U-18 야구대표팀 투수 하현승. / 사진=연합뉴스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 정상에 다시 섰다.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정윤진(덕수고) 감독의 대표팀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었다. 7이닝을 홀로 막고 삼진..
두산 최민석이 14일 잠실 NC전 승리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잠실=이형석 기자 두산 베어스 투수 최민석(20)이 다소 홀가분한 마음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 합류한다. 최민석은 지난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황재균이 13일 수원 롯데전을 앞두고 열린 자신의 은퇴식 기념행사에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했다. /사진=KT 위즈 제공황재균이 13일 롯데전을 마친 후 열린 은퇴식에서 이강철 감독, KT선수들과 작별을 고하고 있다.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
제3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KBO 창립기획 관련 자료 등 9건[서울=뉴시스] 81년 한국프로야구창립기획 관련 자료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대한민국 프로야구 출범을 위한 마스터플랜..
일본 매체 “스몰 베이스볼, 한국의 파워 야구에 무릎”한국, 한일전 2번 모두 승리하며 6전 전승 우승출처: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연합뉴스 / U-18 야구대표팀(MHN 황혜성 기자) 한국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에 두 차례 무릎을 꿇은 일본 대표팀 사령탑이 양국 선수들의 ..
▲ 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2-0으로 꺾고 우승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교 야구에서 21차례나 우승을 일궈 당대 최고의 명장으로 통하는 덕수고 야구부 정윤진 감독이..
'20살 에이스' 최민석, AG 차출로 2주 공백통산 100승 임찬규와 첫 다승왕 경쟁에 변수[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006년생 신예와 1992년생 베테랑의 치열한 다승왕 타이틀 경쟁에 국가대표 차출이라는 큰 변수가 등장했다.최민석과 임찬규는 13일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투수가..
코뼈 수술을 받고 복귀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타점을 추가하며 올 시즌 40홈런-100타점-105득점을 기록했다. 사진은 경기장 전광판 모습. KIA 타이거즈 번트를 대다 불의의 코뼈 골절로 수술을 ..
하현승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최대어 하현승을 둘러싼 관심이 뜨겁다. 부산고 출신 하현승은 투수와 타자 모두에서 재능을 보여주며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로부터 약 300만 달러 규모의 제안을 받을 정도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그는 KBO리그에서 먼저 성장한 뒤 MLB에 도전하겠다는 선..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 대표팀에도 청신호▲ 김도영은 부상후 복귀전에서 코보호대를 하고도 3안타를 때려내는 괴력을 발휘했다.ⓒ KIA 타이거즈KIA 타이거즈 김도영(23, 우투우타)이 코뼈 골절 부상을 딛고 돌아오자마자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김도영은 ..
▲ 창단 첫 해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던 울산 웨일즈 프로야구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해에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울산은 어제(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kt wiz와 홈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해 시즌 ..
'7이닝 8K 완봉' 하현승, 미래가 더 기대되는 신인 선수의 출현▲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 18세 이하(U-18)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 구장에서 열린 대회 개막식을 앞두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9.10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비골 정복술 나흘 만에 전격 복귀… 4타수 3안타 3타점 대폭발시즌 40홈런-102타점-106득점 완성… 1999년 이승엽 넘어 역대 최연소 '40-100-100'AG 하차 우려 날려버린 천재의 괴력… 류지현호에도 초대형 희소식 김도영이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을 달성했..
두산 최민석이 13일 잠실 NC전에서 승리 투수가 된 뒤 팬들 앞에서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이정호 기자] 두산 최민석이 다승 공동 1위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한국 야구대표팀에 합류한다.최민석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NC와 홈 경기에..
U-18 야구 국가대표팀 하현승이 13일 대만 타이베이 타이베이돔에서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시상식을 마치고 인터뷰하고 있다.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스포츠경향 타이베이 | 유새슬 기자] ‘국가대표 1선발’ 좌완 하현승(18·부산고)이 완봉승을 따내며 한국에 8년 만의 금메달을 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