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신태용 페르시자 자카르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공정위원회로부터 1년 자격정지 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됐다. 다만 징계 효력은 국내에만 적용돼 인도네시아에서의 지도자 활동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신 감독의 소속 구단인 페르시자..
사진제공=FC서울○…FC서울이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서 열리는 국제 축구 대회 'Genuine Cup Houston(제뉴인 컵 휴스턴) 2026'에 대한민국 대표 자격으로 참가한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출전이다. 이 대회는 지적·발달장애와 자폐를 가진 선수들이 함께하는 축구 축제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군이 점점 좁아지는 모양새다. 에르베 르나르 감독에 이어 아시아 대표팀 지휘에 관심을 나타낸 사비 에르난데스 감독도 이라크 대표팀의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다.이라크 매체 '마와진 뉴스'는 26일(이하 한..
화성FC가 일류첸코 영입을 발표했다./화성F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화성FC가 스트라이커 일류첸코를 영입해 공격진을 보강했다. 화성FC가 27일 영입을 발표한 일류첸코는 포항, 전북, 서울, 수원 등 K리그 주요 명문 구단들을 거치며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화성FC는 ..
강릉중앙고 양우영이 27일 충북 제천축구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4강 강원 강릉중앙고와 서울 보인고의 경기에서 공을 막아내고 있다. 2026.07.27. 제천|정효진 기자[스포츠경향 제천 | 황민국 기자] 미래의 금배 주역을 찾는 유스컵에서 이변이 ..
기존 3백 명 이내에서 1만 명 이상 확대 추진선수·지도자 참여 대폭 늘어날 듯현재 선거인단 '300명 이내' 간선제 원칙[앵커] 정몽규 전 회장이 물러난 대한축구협회장을 새로 뽑기 위한 선거인단이 만 명 이상으로 확대됩니다.이렇게 되면 누구보다 선수들과 현장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할 수..
[앵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이 리그 1위 서울을 상대로 승리해 5경기 무승의 늪에서 탈출했습니다. 미드필더 이동경이 최전방에 서는 변칙적인 제로톱 전술이 완벽히 적중하며 1골 1도움 맹활약을 펼쳤습니다. 김화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5경기째 승리가 없었던 울산 김현석 감독은 선두..
구단 역대 최다 홈 관중 신기록김민수 종료 직전 극적 결승골김우재 감독 부임 후 첫 승 신고워터 페스티벌 흥행까지 ‘겹경사’◇역대 최다 관중이 운집한 춘천시민축구단 홈경기의 모습. 사진=춘천시민축구단 제공 춘천시민축구단이 구단 역대 최다 관중 앞에서 7경기 만에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K리그 무대에서 확실한 득점력을 증명해 온 독일·러시아 국적 최전방 공격수 일류첸코를 영입해 최전방 공격진을 강화했다.1990년생 일류첸코는 지난 2019년 포항 스틸러스 유니폼을 입으면서 처음 K리그 무대에 입성했고 이후 전북 현대, ..
[앵커] 한국 축구 개혁을 위해 모든걸 쏟아붓고 있는 이영표 위원이 KBS와의 인터뷰에서 감독 선발 시스템 개혁에 대해 소신을 밝혔습니다. 한편, 서강일 전북 축구협회장은 그동안 알려진 것과 달리 청문회에 불출석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한 달 넘는 ..
축구협회가 올해 남은 A매치를 모두 '임시감독체제로 치르기로 한 가운데, 지난해 K리그 전북을 지휘했던 거스 포옛 감독이 "임시 감독도 괜찮다며 공개 채용에 지원하겠다는 뜻을 저희 취재진에 전해왔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축구협회는 지난주, 올해 예정된 A매치 6경기를 모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입단한 이강인 선수가 어제(26일) K리그 경기를 '깜짝 방문'해 '절친'들과 회포를 풀었습니다. 어떤 얘기가 오갔을까요? 어제, 현지 팬들에게 첫인사를 남겼던 이강인 선수, [가자. 아틀레티코!] 저녁에는 K리그 서울과 울산의 경기를 찾았는데요. 공교롭게..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의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공의 경기. 대한민국이 0대1로 패했다. 경기가 끝나자 아쉬워하는 이강인을 다독이는 오현규의 모습. 과달루페(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
[뉴스데스크]◀ 앵커 ▶차기 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이 1만 명 이상으로 확대됩니다.특히 선수와 지도자 등 축구인들이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리포트 ▶K-축구 혁신위원회는 4차 회의에서 선거인단을 1만 명 이상으로 늘리는 안을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선거인단이 192명이던 지난해보다 50배..
안양 유병훈(가운데) 감독이 26일 강원전에서 선수들에게 지시하고 있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과 유병훈 감독은 K리그에서 ‘핫’한 강원FC ‘천적’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유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