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우리 랩 한번 들어볼래요! '5인조 걸그룹' 키비츠 잠실구장 응원단상에 서다3연전 싹쓸이 승리요정을 꿈꾸는 5인조 걸그룹 키비츠(유이, 엄지원, 강예슬, 손주원, 김유나)가 20일 잠실구장에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
[잠실=남정훈 기자] “후반기 첫 4연전 스윕패의 복수는 이번 3연전 스윕승이지” LG의 문보경과 오지환이 백투백 홈런으로 KT 선발 고영표를 두들기며 주중 3연전 스윕의 발판을 마련했다. KT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가 펼쳐진 20일 서울 잠실구장. 18~19일 경기를 9..
열띤 응원을 보내는 창원 NC 다이노스 팬들. 연합뉴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최근 연고 이전설을 전면 부인했다. 경기도 성남시로 떠나지 않고 창원에 남는다. NC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구단은 창원시가 야구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야구를 창원의 자랑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 또 ..
류현진의 후반기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불혹을 바라보는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한여름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류현진은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
[뉴스데스크]◀ 앵커 ▶목요일 밤 스포츠뉴스입니다.한 달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에서 야구 대표팀은 5연패에 도전하는데요. 요즘 역대급 홈런 기세를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선수가 홈런왕과 금메달을 모두 노리고 있습니다.조진석 기자가 전합니다.◀ 리포트 ▶요즘 김도영은 상상, 그 이상입니다..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후반기 들어 침묵을 이어가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타점왕' 문보경(LG 트윈스)이 시원한 역전포를 터트렸다. LG는 20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T 위즈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를 치르고 있다...
▲ 퓨처스리그에서 차근차근 선발 전향을 준비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로운 ⓒSSG랜더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전향에 도전하고 있는 이로운이 과정을 순조롭게 밟으며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퓨처스리그(2군)에서 좋은 활약으로 확실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이로운의 호투에 ..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 LG 문보경이 4회말 첫 타자로 나와 안타를 치고 있다./마이데일리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 LG 오지환이 4..
1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KT 허경민이 타격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9/[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KT 위즈 허경민이 경기 도중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허경민은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
부친 ‘유지’ 다리 보호대에 새기고키움전 2경기 연속 홈런 등 맹활약기일에 ‘수훈 선수 선정’ 약속 지켜손성빈(24·롯데·사진)의 다리 보호대에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우주에서 나 자신이 가장 존귀하다”는 의미의 이 불교 용어는 손성빈에게 각별하다. 10년 ..
kt 쿠에바스 '역투'. / 사진=연합뉴스 kt wiz 이강철 감독은 20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5년 전 삼성과 맞붙었던 1위 결정전(타이브레이커)을 소환하며 이같이 말했다.1위 결정전은 승률이 같을 때 순위를 가리는 단판 승부로, 승자가 정규시즌 우승과 한국시리즈 직행권을 쥔..
두산 시절이던 2016년부터 매년 세 자릿수 안타NC 다이노스 박건우. ⓒ 뉴스1 김기태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36)가 11시즌 연속 100안타의 이정표를 세웠다.박건우는 20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
▲ 케네디는 구속은 빠르지 않지만 장신을 이용한 체감 구속, 그리고 디셉션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케네디를 불펜에서 활용하며 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넣을 생각이다 ⓒLG트윈스[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새 아시아쿼터 선수 존 케네디가 살 떨리..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4회말 1사 1루 LG 문보경이 역전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0/[잠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LG 트윈스가 홈런 2방으로 고영표를 흔들었다.LG는 20일 잠..
LG 문보경. 사진=구단 제공LG 트윈스 문보경이 두 팔을 번쩍 들고 기뻐했다. 문보경은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전에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 말 역전 2점 홈런을 터뜨렸다. 그는 KT 선발 고영표의 시속 120㎞ 커브를 잡아당겨 우측 담장을 넘겼다. 문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