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정후를 부상으로 잃는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이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하마터면 큰 부상을 입을 뻔했다. 그러자 현지 중계진에서도 깜짝 놀랐고 이정후가 다시 일어서자..
재즈 치좀 주니어가 6월 24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 홈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막대 사탕'으로 곤혹을 치른 재즈 치좀 주니어(뉴욕 양키스)가 하루 만에 영웅으로 거듭났다. 공개적으로 비판한 애런 분 감독도 치좀 주니어의 '개성'을 인정하..
▲ 저스틴 로블레스키[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벌써 9승을 챙겼다. 올해 LA 다저스가 건진 최고의 보물이 아닐까 싶다. 다저스 좌완투수 저스틴 로블레스키(27)가 데뷔 첫 1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로블레스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타깃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홈런을 터뜨리고 있다. [AP=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일주일 만에 올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
타율 2위 유지하며 로페스 맹추격더그아웃에서 축구대표팀 응원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안방 경기에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2회말 시즌 5호 홈런을 날린 뒤 홈으로 달려가고 ..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현지 중계진이 이정후의 '롤러코스터 같은 하루'에 연신 감탄과 탄식을 쏟아냈다. 평소와는 다른 방향으로 초대형 홈런을 터뜨리자 감탄을 쏟아냈고, 이후 나온 수비 실책과 아찔한 충돌 장면에는 잇달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본인도 예상 못 한 홈런이었다. 그만큼 홈런이 되기 쉽지 않은 코스로 타구가 넘어갔다.이정후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슬레틱..
MLB 샌프란시스코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는 24일 열린 애슬래틱스와 홈 경기 첫 타석에서 시즌 5호 홈런을 솔로포로 장식했다. 그는 홈으로 들어온 뒤 덕아웃에서 중계방송 카메라를 향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축구대표팀에게 응원을 보내는 박수 세리머니를 했다...
유명 외과의사 닐 엘라트라체 박사가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오해를 풀은 모습이다.‘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리그 사무국의 성명을 인용, 사무국이 엘라트라체 박사의 업무와 관련해 “어떠한 우려도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MLB 사무국은 성명을 통해 “이번 ..
샌디에이고 송성문이 24일(한국시간) 펫코파크서 열린 애틀랜타전서 3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해 팀의 7-6 승리에 힘을 보탰다. AP뉴시스[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경기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제 몫을 충분히 해내며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사진] 배지환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후광 기자] 마이너리그에서 배지환의 빅리그 콜업을 향한 무력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팀인 시라큐스 메츠 소속의 배지환은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앨런타운 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트리플A 톨리도 머드헨스에서 뛰고 있는 고우석이 세이브를 기록했다.고우석은 24일(한국시간) 폴라파크에서 열린 우스터 우삭스(보스턴 레드삭스 트리플A)와 원정경기 8회 등판, 2이닝을 퍼펙트로 막으며 팀의 4-1 승리를 지켰고 세이브 기록했다.시즌 세 번째 세이..
[SPORTALKOREA] 한휘 기자= 하마터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창 타격감이 좋던 와중에 크게 다칠 뻔했다.이정후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우..
로건 웹이 6월 9일 공을 던지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커다란 홍역을 치르고 있다. 투수조와 포수조의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와 대중에게 공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 투수들이 직접 볼 배..
애슬레틱스 2루수 잭 겔로프가 24일(한국시각)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서 2회말 수비 때 좌월 2루타를 치고 2루로 서서 들어간 맷 채프먼의 스파이크에 오른손을 찍힌 뒤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AP연합뉴스이정후가 6회 볼넷으로 출루한 뒤 2루 도루를 하다 슬라이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