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30일 개최…정몽규·홍명보는 출석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오는 30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에 불출석할 것으로..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우충원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출신 마에조노 마사키요가 한국과 일본의 A대표팀 정기전 부활을 제안했다. 한일전 특유의 긴장감과 압박감이 양국 대표팀 모두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마에조노는 28일 ..
‘2년 파견 규정’ 어기고 11년 근무… 10억 원 자문료 지급경찰 수사·규정 개정·징계 모두 지연… “감사 이후 개혁 사실상 멈춰”국민의힘 정연욱 국회의원[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 감사에서 드러난..
[연합][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59·우루과이)이 또다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28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포옛 감독은 “한국 대표팀 감독직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감독 선임 프로세스가 시작되면 도전할 것”이라고..
2025년 7월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 3차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공중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일본 국가대표 출신의 마에조노 마사키요(52)가 일본 대표팀 전력 강화 방안의 ..
문체위에 28일 출석 의사 전달 알려져감독 선임 절차, 대회 부진 추궁할 듯대한축구협회 대상 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인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왼쪽),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청문회가 30일 개최된다. 문체위는 축구..
강릉중앙고 골키퍼 양우영이 27일 충북 제천축구센터 제1구장에서 열린 2026 대통령금배 고등 U17 유스컵 4강 강원 강릉중앙고와 서울 보인고의 경기 승부차기 끝에 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7.27. 제천|정효진 기자[스포츠경향 제천 | 황민국 기자] 축구에..
사진=화성[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화성FC가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측면 수비수 최예훈을 임대 영입하며 공수 밸런스를 강화한다.2003년생인 최예훈은 학창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며 U-17, U-18, U-20, U-23 등 연령별 국가대표팀을 차근차근 거친 자원이다. 특히 FIFA..
[골닷컴] 이현민 기자= 울산 HD가 코리아컵 정상을 두드린다. 울산은 29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원정팀 자격으로 홈팀인 울산시민축구단(K3리그)과 격돌한다. 코리아컵 무대에서 지역 구단인 울산시민과 역사상 첫 ‘울산 연고 더..
日 대표팀 강화 방안 "서울 원정 경험, 중요 요소될 것"지난해 7월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 3차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일본 모치즈키 헨리 히로키가 공중볼을 따내고 있다. 연합뉴스일본 국가대..
지난 19일 북중미월드컵 시상식에 앞서 선수들에게 줄 메달을 들고 있는 지아니 인판티노 FIFA 회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앞줄 왼쪽부터). AFP=연합뉴스 2026 북중미월드컵 대회 기간 벌어진 각종 논란을 둘러싼 국제 축구계의 충돌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잔니 인판티노 국..
일류첸코를 전격 영입하며 후반기 대도약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화성FC가 대한민국 각급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U-20 월드컵 4강 주역' 측면 수비수 최예훈을 임대 영입하며 하반기 도약을 위한 공수 밸런스를 한층 강화했다.화성FC는 28일 연령별 국가대표팀에서 검증된 역량을 발휘한 ..
이동경. 프로축구연맹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자신의 시즌 첫 멀티 공격포인트(1골·1도움)로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을 꺾는 데 힘을 보탠 울산 HD의 공격수 이동경이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지난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선수들. 사진=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제도 개편과 새로운 국가대표팀 사령탑 찾기에 동시에 나선 가운데 한국 축구의 하반기 A매치 일정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대한축구협회는 오는 10월2일 베네수엘라, 6일 우즈베키스탄과 남자 축구 국가대..
[OSEN=고성환 기자] '세계 최고령 현역 프로' 미우라 가즈요시(59)가 약 4년 만에 득점을 신고하며 주목받고 있다.미국 '뉴욕 타임스' 산하 매체인 '디 애슬레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59세의 나이로 세계 최고령 프로축구 선수인 미우라 가즈요시가 4년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