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틱스전 2안타로 활약한 이정후. / 사진=연합뉴스 MLB 타격왕 경쟁에 한창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이틀 연속 2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전에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쳤다. 시즌 타율은 0.33..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축구도 형편없으니 국민의 기대를 한 몸에 짊어지고 열심히 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일본 팬의 반응이다.일본 매체 '도쿄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이정후가 한국 대표 FW 손흥민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했지만 남아공에 패배…본..
AP연합뉴스AP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같은 국가대표로 느낀 동지애 때문일까.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 애슬레틱스전을 앞둔 이정후는 검은색 팀 훈련복이 아닌 붉은 색 상의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바로 손흥민의 이름과 등번..
이정후가 손흥민 유니폼을 입고 한국 축구 대표팀에게 응원을 보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X[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공수에서 펄펄 날았다. 특히 끝내기 홈런의 발판을 놓은 9회 호수비가 인상적이었다. 토니 바이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도 이정후의 수비에 박수를..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극적인 끝내기 승리 주인공은 빅터 베리코토였다. 하지만 현지 매체는 단순히 끝내기 홈런보다 그가 처한 상황에 더 주목했다.샌프란시스코 주관 방송사인 'NBC 스포츠 베이에어리어'는..
팔꿈치 수술을 받는 믹 아벨. [AP=연합뉴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이 오른손 투수 믹 아벨(25)이 오른쪽 팔꿈치 관절경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고 25일(한국시간) 전했다. 아벨은 지난 4월 15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선발 등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외야 유망주 조원빈이 새로운 레벨에 적응중이다.구단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은 25일(한국시간) 루트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스웨스트 아칸소 내추럴스(캔자스시티 로열즈 더블A)와 홈경기 6번 우익수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 2타점 1..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추신수의 뒤를 이을 초대형 유망주의 메이저리그 데뷔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다.조원빈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구단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으로 미국 미주리주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스웨..
뉴욕 메츠를 떠나 시카고 컵스로 향하는 데이비드 피터슨. [AFP=연합뉴스]선발진 연쇄 부상에 신음하던 시카고 컵스가 트레이드를 단행한다.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컵스가 뉴욕 메츠로부터 왼손 투수 데이비드 피터슨(31)을 영입할 예정'이라고 25일(한국시간) 전했..
오타니 쇼헤이가 투구 전 피치컴을 확인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투타 겸업으로 나서 활약한 가운데 포수 달튼 러싱과 호흡이 맞는 않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오타니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현역 최고의 선발 투수로 꼽히는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피홈런에 울었다.스쿠발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스쿠발..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경기 도중 이례적으로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투수 겸 1번 타자로 ..
오타니 쇼헤이와 달튼 러싱. [AP=연합뉴스]이 정도면 '악마의 재능'이라는 표현도 과장이 아닐 듯하다.오타니 쇼헤이(25·LA 다저스)가 선발 등판한 25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는 흥미로운 장면이 연출됐다. 다저스가 1-0으로 앞선 2회 말 1사 만루 위기. 라이언 크라이들..
[SPORTALKOREA] 한휘 기자= 최근 좋은 페이스를 유지하며 메이저리그(MLB) 타율 선두 추격을 이어가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지만, 3위 선수의 매서운 추격에 자칫하다간 2위 자리를 내줄 지도 모르는 상황이 됐다.탬파베이 레이스 얀디 디아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방망이보다 글러브가 더 빛난 하루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이정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