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IA 타이거즈 / 김도영(MHN 이상희 기자) 한국 프로야구(KBO) 리그 타자 중 메이저리그 진출 후보 0순위로 꼽히는 KIA 김도영이 올 시즌 ‘홈런왕’과 ‘아시안게임 금메달’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기세다.지난 18일 시즌 36호 홈런을 터뜨렸던 김도영은 하루 뒤인 19일..
[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4회말 무사 1루에서 KIA 유격수 하주석이 한화 채은성의 병살타 때 더블플레..
[잠실=남정훈 기자] 흔히 파워 피처를 정의할 때 패스트볼이 빠르면 파워 피처, 느리면 피네스 피처로 구분하곤 한다. 그러나 이는 틀린 정의다. 파워 피처는 상대 타자로부터 탈삼진을 뺏어낼 수 있는 투수를 이르는 말이다. 패스트볼 구속이 빠르면 탈삼진을 뺏어내기에 용이하기에 빠른 패스트..
KIA 타이거즈 김태군이 2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김진성 기자] “군기반장이요?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린 선수들이 큰 착각하는 것이다.” KIA 타이거즈 ‘테토남 포수’ 김태군..
▲ 올 시즌 자신의 캐릭터를 확실하게 보여주며 KIA 1군에 자리를 잡은 김민규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신인 선수들, 특히 고졸 야수들이 입단 첫 해부터 시작부터 주전 라인업에 자리를 잡거나 주전으로 시즌을 완주하는 사례는 요새 들어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프..
봉중근 코치 사진제공=SSG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일본의 바이오메카닉 육성 시스템을 구단에 이식하기 위한 작업에 나선다. 유망주뿐 아니라 코치진까지 일본 전문 시설에 보내 선수 육성 시스템을 직접 익힌다.SSG는 2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4박 15일 일정으로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봉중근 퓨처스 투수 코치가 SSG 랜더스의 일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 2차 파견에 선수들과 동행한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SSG 랜더스가 다시 한 번 일본에 선수들을 파견한다. 이번 일본 유학의 핵심은 코칭 스태프의 동반 참가다.SSG 랜더스는 2..
9회말 2사 안타를 때린 두산 김민석이 상체를 들며 한화 이도윤의 태그를 피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태그를 피해 상체를 들고, 반대손으로 태그 성공' 지난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KBO 리그' 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T 위즈에 대역전패를 당하며 4위로 추락했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4-16 대패를 당했다. LG 투수진은 15피안타 13사사구를 허용했다. LG는 이날 대전에서 한화에 승리..
SSG 김성현이 2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롯데전 5회말 2사 1루에서 1타점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DB[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21년 원클럽맨’ SSG 김성현(39) 플레잉코치의 은퇴식이 열린다.SSG는 “내달 5일 인천SSG랜..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누군가에겐 한 경기 3타점이 쉬운 일일 수도 있다.하지만 이정범(KT 위즈)에게는 프로 입단 후 무려 10년이 걸린, 그것도 시즌 중 방출됐다가 다시 구제받으며 얻어낸 값진 기록이었다. KT는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
[SPORTALKOREA] 한휘 기자= KIA 타이거즈는 오는 25~2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승리 기원 릴레이 시구 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알렸다.25일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한..
LG 새 아시아쿼터 투수 케네디 두 번째 등판서 실망스러운 투구주자가 나간 이후 급속도로 흔들리는 모습슬라이드 스탭 고치려다 메커니즘 전체 무너진 정우영 악몽 되살아나나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존 케네디의 첫 등판은 강렬했다. 공 4개면 충분했다. 그러나 두 번째 등판은 ..
왼쪽부터 SSG 신상연, 이도우. SSG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프로야구 SSG가 일본 바이오메카닉 전문 시설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에 선수와 코치진 총 6명을 파견한다. 지난 7월에 이은 2차 파견이다.SSG 구단은 내년 시즌 1군 무대 활용 가능성이 큰 이도우, ..
김도영·이의리 활약 속 8월 승률 1위투타 안정 찾으며 연달아 위닝 시리즈LG 제치고 도약하며 선두권 경쟁 가세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고 시리즈를 싹쓸이한 뒤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