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부앙가(왼쪽), 손흥민(이상 LAFC). 게티이미지코리아손흥민의 팀이 최종전 정규시간 내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면서 결국 토너먼트행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한다. 올여름 마음의 상처가 불현듯 생각나지만, 다행히 그리 복잡하진 않다.13일(한국시간) 오전 11시 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리오넬 메시가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사망 이후 다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깊은 슬픔 속에서도 인터 마이애미의 경기에 교체 출전한 메시는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지만,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메시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31)의 미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지만 유벤투스, AC 밀란, 갈라타사라이가 관심을 보이고 있고 해외 구단에 적용되는 5700..
네덜란드, 사비 감독에게 대표팀 지휘봉 전달사비 감독이 네덜란드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2024년 4월 바르셀로나-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엄지손락을 치켜세우는 사비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7월 19일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레전드들과 기념 촬영하는 사비 감독(가장..
유벤투스에서 뛰는 두산 블라호비치. / 사진=연합뉴스 베식타시가 두산 블라호비치(25·세르비아) 영입을 사실상 확정하면서 오현규(25)의 주전 경쟁 부담이 커졌다.베식타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블라호비치가 건강 검진과 이적 절차를 위해 이스탄불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
LAFC 손흥민이 승부차기를 성공 시키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손흥민(34)이 리그스컵에서 승부차기를 성공했다. LAFC는 13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 리가 MX의 케레타로와의 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3차전에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폴 포그바와 손흥민 호흡을 볼 수 있을까.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이적시장에서는 앙투안 그리즈만,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카세미루 등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합류한 가운데 폴 포그바의 행선지도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8일 메시 아버지 호르헤 별세그라운드 위에서 함께 서 있는 메시(왼쪽)와 호날두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라이벌 관계'를 넘어선 '우정'이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최근 부친상을 당한 리오넬 메시에게 "힘내라"며 위로했다. 메시를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로 키운 아..
사진=CF몽레알[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알렉시스 산체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했다.CF몽레알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산체스를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로 영입했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등번호는 10번이었다. 루카 사푸토 디렉터는 "..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양민혁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벨기에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새 소속팀 KVC 베스테를로 역시 양민혁을 향해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베스테를로는 1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인 공격수 양민혁이 팀의 공격진을 강화한다. 20세..
‘영원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가 SNS에 남긴 절절한 사부곡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직접 위로의 메시지를 띄워 전 세계에 큰 감동을 줬다. 사진출처|리오넬 메시 인스타그램리오넬 메시(왼쪽)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20년 가까이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놓고 뜨겁게 경쟁한 라이벌이지만 메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황희찬. Getty Images[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앞서 챔피언십(2부)이 한 주 먼저 개막한다. 황희찬(30·울버햄프턴)·백승호(29·버밍엄)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 및 승격 여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올 시즌부터 플레이오프 시스템이 ..
12일 글로벌 매체 ‘ESPN’에 따르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다시 한 번 이적을 요청했다./게티이미지코리아· AI생성이미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적에 대한 의지를 다시 드러냈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2일(이하 한..
아버지 여의고 돌아와 첫 경기…레온에 2-3 역전패[마이애미=AP/뉴시스]부친상 겪고 돌아온 리오넬 메시 2026.08.12.[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부친상으로 슬픔에 빠졌던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팬들의 위로 속 복귀했으나 소속팀 미국 프로축구 인터 마이애미는 리그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2027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인 선수가 단 한 명도 뛰지 않는 사태가 현실로 다가오는 가운데 예상하지 못했던 '구세주 후보'가 등장했다.독일 전통 명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김민재다.독일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