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조형래 기자] “이렇게 신경질적인 오타니를 본 적이 없었다.”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 선발 투수 겸 1번 타자로 선..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BO리그 역사상 '최악의 영입' 사례가 된 빈스 벨라스케즈가 메이저리그(MLB) 빅리그 부름을 받았다.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다루는 'MLBTR'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가 트리플A 아이오와 소속 우완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를 메이..
스완슨, 3경기 15타점 마크컵스, 메츠 원정 3연승스완슨이 25일 메츠와 더블헤더 2차전에서 적시타를 때리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그야말로 미쳤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의 댄스비 스완슨(32·미국)이 '타점쇼'를 벌였다. 이틀 ..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시카고 컵스의 선발 투수 에드워드 카브레라가 아찔한 부상을 당했다.카브레라는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문제의 장면은 5회 말에 나왔..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엄친아'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를 대표하는 수식어 중 하나다. 투-타를 겸업하며 메이저리그 상위권 성적을 내는 기량 뿐만 아니라 성숙한 태도 때문이다.이런 오타니가 이례적으로 경기 중에 짜증을 냈다. 25일(한국시각)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
▲ 한국 축구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이정후와 토니 비텔로 샌프란시스코 감독.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이정후를 올스타로 보내야 한다고 샌프란시스코 토니 비텔로 감독까지 나섰다.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
조원빈이 더블A 콜업 2경기 만에 홈런을 쳤다./피오리아 치프스 X 캡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드디어 빛늘 보는 것일까. 마이너리거 조원빈이 더블A 데뷔 홈런을 쳤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구단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는 조원빈은 25일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에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5일(한국시각)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2회말 우측 2루타를 터뜨린 뒤 동료들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올스타전은 팬 투표로 선정된 선수들이 선발출전하는 경기다. 메이저리그는 이달 초부터 올스타전 1차 팬 투표..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628045 어제(24일) 홈런 세리머니로 '대한민국'을 외치며 축구대표팀에 응원을 보냈던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 오늘은 대표팀 유니폼을 ..
이정후의 9회 호수비 장면. [AP=연합뉴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타격왕 경쟁에 한창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이틀 연속 2안타 행진을 벌였다. 이정후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애슬레틱스와 홈경기에..
훈련장에 등장한 손흥민 유니폼… 홍명보호 승리 기원 '야구 국대'의 진심월드컵 16강 적신호 아쉬움, 야구장서 풀었다2G 연속 멀티히트로 타율 0.333 'MLB 2위'4회·9회 담장과 충돌 불사한 '슈퍼캐치' 2방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5일(한국시간) 미국..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기어코 오스틴 딘(LG 트윈스)을 따라잡았다. 김도영은 2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주중 3연전 3차전에 3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 소속팀 KIA가 6-0으로 앞선 7회 초 1사 1루에서 상..
[SPORTALKOREA] 한휘 기자= 18일 전, 올해 갓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한 신인 외야수는 '끝내기 실책'을 저지르고 좌절하고 말았다. 오늘 그는 그 아픔을 완전히 지우고 '영웅'으로 도약했다.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빅토르 베리코토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
MLB 로고. / 사진=연합뉴스 MLB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단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나타났다. 미국 스포츠매체 디애슬레틱이 25일(한국시간) 전한 연례 선수 설문에서, 23개 구단 93명의 복수 응답자 중 59명이 다저스를 평판 좋은 구단으로 택했다.뉴욕 양키스(38명)와 시카고..
이정후가 득점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타격 2위를 가까스로 지켰다. 그런데 최다안타 탑5는 더 공고해졌다. 결국 최다안타 탑5를 지키면 타격왕 레이스도 이어간다고 봐야 한다. 이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