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조은정 기자]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경기에 한화는 왕옌청을, KIA는 네일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6회초 KIA 선두타자 박재현이 2루타를 날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 이서연. 스포츠경향DB[스포츠경향 하경헌 기자] 걸그룹 프로미스나인 출신의 가수 이서연이 프로야구 KBO 리그 첫 시구에 나선다.이서연은 오는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한화와 LG와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여한다.이서연은 한화 이..
윤성빈 19일 상무전서 1이닝 1실점특별하진 않았지만 의미 찾을 수 있었던 등판직구 152km에 그쳤지만 141km까지 찍힌 포크볼로 헛스윙 연발출처:롯데 자이언츠(MHN 정철우 기자) 윤성빈(롯데 자이언츠)의 이름 앞에는 늘 ‘160km’라는 숫자가 따라붙었다. 한국 야구에서 좀처럼 ..
[OSEN=잠실,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KT 위즈에 대역전패를 당하며 4위로 추락했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4-16 대패를 당했다. LG 투수진은 15피안타 13사사구를 허용했다. LG는 이날 대전에서 한화에 승리..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우천 및 그라운드 사정으로 취소됐다. 한화 선수들이 그라운드에 나와 팬들에게 인사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07.05. xconfind@new..
-학폭 의혹에 유력 후보 1R 제외 기류-소문과 실체 사이 구단들 골머리-가뜩이나 얇은 선수층에 악재 겹쳐고교생 선수를 관찰하는 스카우트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사진=제미나이 생성 이미지)[더게이트]"그 선수요? 우리 구단은 지명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다른 선수를 봐야 할 것 같아요..
【 오프닝 】 요즘 프로야구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치는 선수, 바로 KIA 김도영이죠. 홈런왕 도전은 물론, 가을야구와 다음 달 아시안게임까지 모두 잡겠다는 목표를 세웠다고 하는데요. 권용범 기자가 스포츠 LIVE 초대석에서 만났습니다.【 질문 1 】 네, 올 시즌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는..
이도우와 신상연, 류현곤(이상 SSG랜더스)이 일본 연수를 떠난다.SSG는 “21일부터 9월 4일까지 14박 15일간 일본 치바현에 위치한 바이오메카닉 전문 시설 ‘NEXT BASE ATHLETES LAB(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 랩, 이하 넥스트 베이스)’에 선수 및 코치진 총 6명을 ..
KIA 김도영이 19일 한화전에서 홈런을친 뒤 먼저 득점한 박재현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KIA 박재현(20)은 많은 사랑을 받는다. 팬들에게서도, 코칭스태프에게서도, 선배들에게서도 예쁨을 받는다. 2년 차, 주전 중 막내이다보니 이것저것..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 두산 양의지가 4회말 1사 1,2루서 3점 홈런을 터뜨린 뒤 홈을 밟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두산 베어스는 오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잠실구장에서 각각 ..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KIA가 4-3으로 한화에 승리했다. KIA 이의리(오른쪽)가 승리 후 포수 김태군과 기뻐하고 있다./대전=한혁승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SSG 류현곤, 이도우, 신상연(왼쪽부터)이 21일 일본으로 출국했다. 사진제공|SSG 랜더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SSG 랜더스 류현곤(22), 이도우(20), 신상연(19)이 일본으로 단기 연수를 떠났다.이들 3명은 21일부터 9월 4일까지 15일간 일본 지바현의 넥스트 베이스 ..
이의리 / 사진=연합뉴스 후반기 가장 극적인 반전의 주인공은 KIA 왼손 이의리(23)다. 지난 2년간 부상과 부진에 시달렸던 그가 마무리로 보직을 옮긴 뒤 연일 호투하며 팀의 새 복덩이가 됐다.출발점은 지난 11일 삼성전이었다. 마무리로 처음 올라 1이닝 무실점으로 프로 데뷔 첫 세이..
사진=KT 위즈 제공 기계가 스트라이크와 볼을 가르는 시대에도 살아남았다. 진화를 멈추지 않는 ‘잠수함 에이스’ 고영표(KT)가 바로 주인공이다. 이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 강해졌다. 고영표는 20일 잠실 LG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6탈삼진 3실점을 기..
[OSEN=지형준 기자] 삼성 미야모리 사토시. 2026.08.12 / [email protected][OSEN=한용섭 기자] 마지막 교체 승부수였는데, 오히려 방출된 전임자 생각이 난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일본인 투수 사토시가 거듭 부진한 투구로 실망을 주고 있다. 사토시는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