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진 감독. SOOP 제공“출발이 늦었다고 하는데 핑계 대지 않으려고 준비에 더 신경 쓰고 있다. ‘동네배구 한다’는 소리 듣지 않도록 SOOP 수퍼스만의 짜임새 있는 배구를 하고 싶다.”김세진 SOOP 감독은 18일 전남 광주시 염주체육관에서 창단 첫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프로..
지난 7월 26일 브라질과 3차 평가전을 치른 남자 배구대표팀. / 사진=연합뉴스 대한배구협회는 18일 바레인과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를 남자배구대표팀 1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평가전은 한국과 바레인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29일과 30일 각각 오후 2시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
김세진 감독. SOOP 제공여자 프로배구 신생 구단 SOOP 수퍼스의 초대 사령탑을 맡은 김세진 감독이 2026-2027 새 시즌을 앞두고 현실적인 구상과 함께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SOOP은 전신인 페퍼저축은행의 매각과 인수 작업이 장기화되며 해체설까지 불거지는 등 극심한 혼란을 겪었..
'前 GS' 러츠와 스탠퍼드 동문…"언젠간 약학 공부할 생각""'레전드' 감독님께 많이 배우고, V리그 팬들도 만나고 싶어"프로배구 수퍼스 배구단 외국인 선수 피츠모리스가 18일 전남광주 서구 SOOP 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
김세진 숲 수퍼스 감독이 18일 광주 숲 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광주/손현수 기자 “적어도 ‘동네 배구’ 한다는 말은 듣지 않게 하겠다. 숲(SOOP·옛 아프리카TV) 수퍼스 만의 짜임새 있는 배구, 시스템 배구를 보여드리겠다.” 2026~2027시즌 신생팀으로 프로배구 V리..
우석대 선수들이 18일 광주여대와의 경기에서 공격을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대학배구연맹 제공] 우석대가 광주여대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3연승으로 2026 대한항공배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여대부 4강에 진출했다.우석대는 18일 충북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대부..
해체 위기 속 새 주인 찾은 SOOP…'추가 선발' 외인과 트레이드로 만든 '외인구단'"목표는 우승…모두 어렸을 때 꿈은 대통령 아니었나"김세진 SOOP 신임감독(전남광주=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SOOP 김세진 감독이 18일 전남광주 염주체육관에서 선수들 훈련을 지휘하다 포..
캡틴으로 팀 이끌어…"선수 그대로지만 새로운 배구 하게 돼""시작 늦었지만 더 열정 가지고 훈련…좋은 결과 기대"프로배구 수퍼스 배구단 고예림 선수가 18일 전남광주 서구 SOOP 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광주=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해체 위기를 딛고 새롭게 닻을 올린 SOOP 수퍼스가 2026~2027 시즌 여자 프로배구 판도를 뒤흔들 팀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18일 광주 SOOP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SOOP의 오픈트..
OK저축 이후 7년만의 사령탑 복귀…"남녀 선수들 차이 커""꿈 높게 잡아야…시스템 배구 구축하겠다"프로배구 수퍼스 배구단 김세진 감독이 18일 전남광주 서구 SOOP 스타디움(염주체육관)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공동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조수민 기자(..
취재진과 만난 고의정. 김조휘 기자프로 데뷔 후 세 번째 트레이드를 겪은 아웃사이드 히터 고의정이 신생팀 SOOP 수퍼스에서 배구 인생의 절실한 승부수를 띄웠다.앞서 SOOP은 지난 10일 IBK기업은행에 정솔민을 내주는 조건으로 고의정과 2026-27시즌 신인선수 드래프트 2라운드 지..
이즈 쉬에.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광주=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SOOP 수퍼스의 아시아쿼터 미들 블로커 이즈 쉬에가 V리그 무대 정벌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18일 광주 SOOP스타디움(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 나선 이즈 쉬에는..
김세진 SOOP 감독. 사진=SOOP 수퍼스 제공 “목표는 우승입니다.” 김세진 SOOP 감독은 18일 SOOP 스타디움에서 열린 구단 오픈트레이닝 행사에 참석해 “도달할 확률이 적을지라도 목표는 크게 잡아야 한다”며 “동네 배구처럼 공만 쫓아다니는 것이 아닌, SOOP만의 ..
프로배구 SOOP 고예림. 사진=박상후 기자 “배구에 대한 열정이 더 생겼습니다.” 고예림(아웃사이드 히터)에게 2025~2026시즌은 아쉬웠다. 이적 첫해였으나 부상 여파로 출전 시간이 제한됐다. 성적은 23경기 50득점에 그쳤다. 새 시즌을 앞두고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구..
고재완 기자 [email protected]사진제공=KOVO[광주=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이번이 제게 찾아온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SOOP 수퍼스에서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고 싶다."SOOP 수퍼스 아웃사이드 히터 고의정이 다가오는 새 시즌을 앞두고 배수의 진을 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