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입국해 “대표팀을 하나로 만들어 국민들이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힌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 손흥민과 이강인의 역할 설정이 그가 풀어야 할 숙제다. 김경록 기자 2024년 1월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기간 중 축구대표팀의 두 기둥 손흥민(LAFC..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작은 실천에 나선 박주호이제 축구계가 답해야 할 때… 현장의 목소리를 제도적 변화로전 국가대표이자 K-축구 혁신위원으로 활동중인 박주호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주호의 휴지통'에 접수된 유소년축구 현장 사연을 소개하고 있다./ 박주호 유튜브 화면 캡처[더팩트 |..
축구 대표팀 임시 사령탑 모레노 입국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작은 사진은 축구팬 요청에 사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몇해 전부터 관심…입국 기다리며 대표팀 경기 분석+한국 문화 공부 ..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FC서울이 확실한 '슈퍼스타' 없이도 '팀'으로 정상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서울은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2대1로 이겼다. 후반 추가 시간 터..
광주와 안양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경기장면/프로축구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K리그1 광주가 27경기 연속 무승을 이어갔다. 광주는 13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광주는 안양전 승리에 실패하며 최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인터풋볼=신동훈 기자(대전)] 돌아온 박규현은 후반기 대전하나시티즌 수비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대전과 포항 스틸러스는 12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대전은 홈 7경기 무패를 이어갔다. 박규..
[뉴스데스크]◀ 앵커 ▶축구대표팀 모레노 임시 감독이 오늘 코치진들과 입국했습니다.대표팀을 향한 팬들의 신뢰를 되찾겠다는 모레노 감독은 내일 9·10월 A매치에 나설 선수 명단을 직접 발표합니다. 김수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에 들어선 모레노 감독은 축구협회..
위기의 한국 축구를 구할 소방수, 로베르토 모레노 대표팀 임시 감독이 오늘(13일) 입국했습니다. 최근 실망을 안겨준 축구 대표팀을 다시 자랑스럽게 만들겠단 각오를 밝혔습니다. 편광현 기자입니다. 코치 5명과 함께 입국한 모레노 감독은 공항을 찾은 팬들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했..
[서울=뉴시스] 수키딘 빈 모드 살레 FIFA 심판강사.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6.09.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심판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강사를 초청해 심판교육을 실시한..
전역을 앞둔 선수들이 맹활약을 펼친 김천상무가 아쉬운 무승부와 함께 시즌 5번째 승리 달성에 실패했습니다.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강원FC와의 29라운드에서 김천은 전반에만 먼저 2골을 성공하며 홈 승리를 노렸지만, 후반 연속 실점과 함께 2-2 무승부..
[수원=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2위까지 올라갈 수 있었던 수원FC에는 아쉬운 결과였다. 수원FC는 1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수원FC(승점 45·47골)는 승점 1점 획득에 그치며 용인을 꺾은 대구F..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김호진]안양이 4경기 연속 승리를 기록하지 못하며 중위권 순위 싸움에서 아쉬움을 남겼다.FC안양은 13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에서 광주FC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로써 안양은 4경기 연속 승리를 ..
[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무승부 아쉬움에도 동료의 실수를 서로 극복하려는 선수들을 칭찬했다. 안양은 13일 오후 7시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9라운드 원정 경기 1-1로 비겼다. 전반 13분 아이데일에게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김천 상무와 극적인 무승부를 거두고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강원의 김대원은 2대 0으로 끌려가던 후반 29분 박상혁의 골을 도운 데 이어 후반 추가 시간엔 페널티킥으로 동점 골을 뽑아냈습니다.최하위 광주는 안양과 1대 1로 비기며 K리그 최다 ..
[앵커] 한국 축구의 '임시 소방수' 역할을 맡게 된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이 오늘 입국했습니다. 임시 감독임에도 큰 영광을 느낀다며 팬들이 대표팀에 다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게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김화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축구 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 로베르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