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연합뉴스/AP[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이 한국인 메이저리거 맞대결을 펼쳤으나 두 선수 모두 소득이 없었다.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 게티이미지코리아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24)가 개인 최고 구속을 경신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세 번째로 빠른 공이다.미저로우스키는 27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OSEN=글렌데일(미국), 이대선 기자][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이 멀티히트를 달성하며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혜성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리노 그레이터 네바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
송성문이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8회초 더블아웃에 이어 8회말 쐐기타로 웃었다. 샌디에이고가 LA 다저스와의 주말 홈 3연전 첫 경기를 잡았다. 샌디에이고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귀중한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팀의 4연승에 힘을 보탰다. 샌디에이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7-1로 승리했다..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에 트래킹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역사상 3번째로 빠른 공을 던진 선수는 놀랍게도 선발 투수였다.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저라우스키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
출처:MHN / 이정후(MHN 이상희 기자) 이정후가 탬파베에 베테랑 내야수 얀디 디아즈에 밀려 메이저리그 전체 타율 부문 2위 자리에서 밀려났다. 단 1리 차이로 2위 자리를 위협받았던 이정후는 이제 4리 차이로 디아즈를 추격해야 하는 입장이 됐다.이정후의 소속팀 샌프란시스코는 방문팀..
Imagn Images연합뉴스Imagn Images연합뉴스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곧 마이너리그로 강등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7일(한국시각) '제이크 크로넨워스가 트리플A팀인 엘파소에서 리햅 경기를 시..
지바 롯데는 27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소프트뱅크전을 오전 9시30분 최소한다고 발표했다. 태풍 7호 영향으로 인한 악천후를 감안해 신속하게 결정했다. 사진캡처=지바 롯데 마린즈 SNS지바 롯데 마린즈가 27일 지바 ZOZO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홈경기를 취소했다. ..
-메츠, 5365억 원 쏟고도 34승 47패…멘도사 감독 해고-에인절스, 11년 연속 지는 팀…미나시안 단장 경질-후임엔 각각 앤디 그린·존 모젤리악 임시 선임멘도사 감독(사진=MLB.com)[더게이트]마침내 '해고의 날'이 왔다. LA 다저스 다음으로 많은 돈을 쓰고도 바닥을 헤매는 ..
[SPORTALKOREA] 한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적시타를 지워낸 선수는 다름아닌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었다.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틀랜타와의 3연전 첫 ..
[사진] 이정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김하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후광 기자] 이정후의 총알 타구가 김하성의 호수비에 막혔다. 1회부터 코리안더비 열기가 뜨겁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7일(이하 ..
밀워키 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 오른팔 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24)가 시속 105.5마일(약 169.8㎞)의 광속구를 뿌리며 메이저리그 오른팔 투수 역대 최고 구속 타이기..
[사진] 베리코토.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총알 같은 3루타 한 방으로 3타점을 올린 날, 팀 동료 빅터 베리코토는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지만, 웃을 수 없었다. 그에게는 힘겨운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
메츠 카를로스 멘도자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고 연봉 구단인 뉴욕 메츠가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을 경질했다.메츠는 27일 멘도사 감독 해임을 발표했다. 남은 시즌은 앤디 그린 구단 야구 발전 부문 수석 부사장이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