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3명 차출…"3루수 김도영 자리 고민"[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3으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17. 20hwan@newsi..
KIA 선수단이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고척=이소영 기자] “하위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을 수도…”후반기 KIA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둔..
SSG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SSG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가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먼저 10패(2승)를 기록했다는 불명예를 안고 말소됐다.타케다는 21일 현재까지 1군 20경기에 출전해 2승10패, 평균자책 7.86을 기록했다. 소화 이닝이 8..
[SPORTALKOREA] 한휘 기자= 갈길 바쁜 두산에 '비상'이 걸렸다. 외국인 '에이스' 노릇을 해주던 웨스 벤자민이 부상으로 이탈한다.두산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벤자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투수 서준오를..
▲ KIA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 KIA 박재현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5연승을 달리며 '빅3'에 합류했다. 3위를 지키고 있던 LG를 4위로 끌어내리고 개막 후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범호 감독은 그러나 "신경 안 쓴다"며 "3..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KIA 나성범이 3회초 2사 1루서 2점 홈런을 친 뒤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다 하위권이라고 예..
한국 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출범했다. 허구연 KBO 총재가 21일 야구회관서 선정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KBO[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출범했다.KBO는 21일 “한국 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과 회의를 진행..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기아 좌완투수 이의리가 7월 17일 인천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SOL KBO리그 SSG랜더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 4회말 시라카와에 이어 등판하고 있다. 2026.07.17 /사진=강영조 cameratalks@2026 신한 SOL KBO리그 ..
감기몸살로 방문한 병원서 폐렴 진단…1군 말소부상 털어낸 SSG 에레디아 1군 복귀한화 선발 투수 왕옌청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6회말 1사 점수를 내준 후 강판당하고 있다. 2026.8...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 한동희가 7-1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송일섭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수비도 해야죠. 그래야 번갈아 가며 지명타자로 나올 수 있고, 수비에 대해 ..
KBO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21일 첫 회의를 진행했다. KBO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전설적인 선수들을 기리는 명예의 전당이 KBO리그에도 생긴다.KBO는 21일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위촉식과 첫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선정위는 예비 후보자와 헌..
"모두가 하위권 예상…선수들도 보여주고 싶었을 것""'AG 차출' 3인방, 김도영 3루수 자리가 가장 큰 고민"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기아가 역전승을 거두며 이범호감독이 선수들과 5연승의 기쁨을 나누고 ..
역투하는 왕옌청(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2026.4.16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KIA가 한화에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이의리.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8/[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3연투는 아닌 것 같다. 하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8회초 1사 1,2루 롯데 레이예스가 스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02/[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레이예스 앞에 왜 하필 김선기였을까. 의문이 커지고 있다.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