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시즌 첫 3위에도 흥분하지 않고 차분하게 시즌을 마치겠다고 강조했다. 이범호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
최근 공수에서 맹활약…롯데 4연승 견인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롯데 손성빈이 2회초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사진제공=KBO[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일본프로야구(NPB) 닛폰햄 파이터즈의 구리야마 히데키 CBO(최고야구책임자)를 비롯한 구단 관계자와 NPB 퍼시픽리그 6개 구단 합작 주식회사 PLM 나리타 겐타로 대표, 관계자가 20일 KBO를 방문했다.구리야마 히데키 닛폰햄 CBO는 최근 ..
"히우라, 이번 주 복귀 어렵다"[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키움 원종현이 역투하고 있다. 2026.07.30.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KIA 5연승, 시즌 첫 단독 3위 등극-이범호 "35경기 남아, 방심 없다"-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 도전이범호 감독(사진=KIA)[더게이트=고척]"아직 35경기나 남았고 아시안게임이라는 특수한 상황도 앞두고 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시즌 처음으로 3..
이호준 감독, 전날 9회말 상황 설명‘손가락 하나’ 의미는 야수가 1명뿐“선수 차별한 것 아니다” 일축DH소멸, 연장 승부 등 고려한 계산NC 이호준 감독이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롯데전 승리 후 선수단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9회 마운드 올라 무실점 투구를 마친 한화 정우주.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9/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동료들 앞에서 1..
키움을 대표하는 포수 김건희(왼쪽)와 투수 박준현. 키움 제공공배합의 문제라고 생각했을까. 키움 히어로즈 벤치는 왜 선발 투 박준현(19)을 교체하면서 포수 김건희(22)까지 바꿨을까.키움은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 경기를 1-7로 패했다. 승부처는 6회 말..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24일 만에 '중견수 문현빈' 카드를 다시 꺼냈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최근 계속 흔들리는 불펜진 집단 부진 아래 더 많은 득점이 승리 확률을 높일 것으로 판단하고 '닥공 야구'를 예고했다.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
AG 3명 차출…"3루수 김도영 자리 고민"[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3으로 승리한 KIA 이범호 감독이 선수들을 기다리고 있다. 2026.04.17. 20hwan@newsi..
KIA 선수단이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전 승리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고척=이소영 기자] “하위권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을 수도…”후반기 KIA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다.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둔..
SSG 타케다 쇼타. SSG랜더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SSG 아시아쿼터 투수 타케다 쇼타가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먼저 10패(2승)를 기록했다는 불명예를 안고 말소됐다.타케다는 21일 현재까지 1군 20경기에 출전해 2승10패, 평균자책 7.86을 기록했다. 소화 이닝이 8..
[SPORTALKOREA] 한휘 기자= 갈길 바쁜 두산에 '비상'이 걸렸다. 외국인 '에이스' 노릇을 해주던 웨스 벤자민이 부상으로 이탈한다.두산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벤자민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투수 서준오를..
▲ KIA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 KIA 박재현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5연승을 달리며 '빅3'에 합류했다. 3위를 지키고 있던 LG를 4위로 끌어내리고 개막 후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범호 감독은 그러나 "신경 안 쓴다"며 "3..
2026년 6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드의 경기. KIA 나성범이 3회초 2사 1루서 2점 홈런을 친 뒤 이범호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다 하위권이라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