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아시아청소년선수권 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에이스 하현승 앞세워 슈퍼라운드 이어 일본 상대로 2승성인 대표팀 11연패 굴욕 치유, 새로운 ‘일본 킬러’로 부상U-18 야구대표팀 에이스 하현승.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18세 이..
한국이 2018년 이후 8년 만에 아시아청소년(U-18)야구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우승 주역들은 이제 21일 열리는 2027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차세대 프로야구를 이끌 ‘황금세대’로 등장할 시간이다.먼저 에이스 하현승은 한국이 치른 6경기 가운데 3경기에 나서 1..
키움 박윤성이 연장 10회말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키움히어로즈 투수 박윤성, 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한다. 키움은 14일 "투수 박윤성은 14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투수 ..
키움 히어로즈 박윤성. /OSEN DB[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박윤성, 손현기, 이재상이 현역으로 입대한다. 키움은 14일 “투수 박윤성, 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한다”고 전했다.우완투수 박윤성은 14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
(엑스포츠뉴스 양정웅 기자) 한국을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으로 올려놓은 '부산의 오타니' 하현승(부산고).대회를 지배한 활약 속에 또래 선수들의 사인 공세도 이어졌다.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13일 "하현승이 경기 내내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고, 대만 유소년 선수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부상 우려를 딛고 3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습니다. KIA에도,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희소식입니다. 비골 골절 정복술 시술을 받고 복귀한 김도영은 13일 한화와의 광주 홈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타격과 주루 등 모든 면에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증명..
한화 한지윤./OSEN DB[OSEN=이선호 기자] "주전들과 경쟁할 것이다".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우타 트리오 키우기에 나섰다. 2년차 외야수 한지윤(20), 5년차 외야수 유민(23), 7년차 내야수 박정현(25)을 꼭 찝어 잔여 시즌에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내년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 [OSEN=손찬익 기자] “파워가 완전히 달랐다. 거의 성인 야구 수준의 몸이었다”.일본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의 오카다 다쓰오 감독이 한국과의 전력 차이를 인정했다. 결승에서 단 1안타에 그치며 완봉패를 당한 뒤 한국 선수들의 압도적인 힘과 하현승..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키움 히어로즈 손현기.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 박윤성.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 이재상.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키움 히어로즈 투수 박윤성, 손현기와 내야수 이재상이 현역 입대한다.키움은 "투수 박윤성이 14일 논산 육군훈련소..
-한은회,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서 야구캠프 성료-느린학습자 등 120명 참가...포지션별 집중 지도-이종범 회장 등 은퇴 선수 직접 강사로 재능 기부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가 12일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올해 세 번째 '2026 KPBAA 야구캠프'를 열었다(사진=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
■ 亞청소년야구서 日에 2-0 완봉승… 韓, 8년만에 정상 탈환‘이도류’에 최고 시속 153㎞세차례 마운드 올라 3승 무패“대한민국 대표로 던져서 영광”KBO 신인드래프트 ‘1순위’MLB “고교시절 오타니 앞서”대만야구협회 제공한국 고교야구의 최고 재능 하현승(18·부산고·사진)이 아시..
오스틴 딘. 사진=뉴스1[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야구 성적에 대한 분석이 이뤄지며 ‘클러치 히터’에 대한 환상이 깨진 지 오래다. 하지만 오스틴 딘(33, LG 트윈스)은 이 환상을 다시 주입하고 있다.오스틴은 지난 13일까지 시즌 126경기에서 타율 0.344와 39홈런 121타점 1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배트에 맞히는 것조차 어려웠다."'부산의 오타니' 하현승(부산고)이 압도적인 투구로 한국을 8년 만의 아시아 정상으로 이끌었다. 숙적 일본도 그의 위력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18세 이하(U-18) 한국야구대표팀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제공18세 이하(U-18)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이번 대회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정윤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일본과 결승에서 2-0으로 승리했다.이틀 전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도 일본에 3-..
최민석, 13일 NC전 끝으로 대표팀 합류페이스 좋은 상황, 일본·대만전 선발?최민석 “金 딸 수 있다면 어디든 상관없다”“중요한 경기 출전하면 재밌게 던질 것”두산 최민석이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사진 | 두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