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2032년까지 6년 연장 재계약을 체결했습니다.비니시우스는 SNS를 통해 영원히 함께하겠다며 구단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습니다.레알 마드리드는 또 RB 라이프치히의 19세 윙어 얀 디오망데를 역대 아프리카 선수 최고 이적료인 ..
국내 여자배구에서 활약했던 이재영·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갑니다.투란VC는 지난 4일 이재영 영입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다영과의 계약 소식도 알렸습니다.구단은 "이다영이 2026-2027시즌 투란 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두 선수는..
[앵커]앞서 전해드린대로 프로야구가 주말 경기를 전면 취소한 것과 달리 프로축구는 쉼 없이 경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조금이나마 기온이 내려간 상태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치르도록 시작 시각을 30분 늦췄는데요.숨이 턱 막히는 더위 속 직관 풍경은 어땠는지, 신현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기자..
[KBS 전주] [앵커] 2036 하계올림픽 유치에 나선 전북도가 스포츠를 도시 성장과 지역 경제를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키우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는데요. 다만 서울과의 공동 개최 협의와 촉박한 정부 심의 일정 등 풀어야 할 단기 과제가 많습니다.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최..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다시 세계선수권 정상 탈환에 나선다.그런데 대진표가 또 만만치 않다. 초반 라운드를 통과하면 8강부터 중국 강호들이 줄줄이 안세영의 앞길을 막을 가능성이 커졌다.특히 이번에도 세계랭킹 5위 한웨와 8강에서 격돌하는 그림이 만들어지면서 ..
[앵커]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에게 성 접대를 제공했다는 문체부 감사 결과가 뒤늦게 공개돼 충격을 안겨줬는데요.이 시기, 해당 심판들이 판정을 맡은 7경기에서 축구대표팀은 무패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여기에 축구협회 직원들이 공금 2억여 원..
폭염에 프로야구는 멈췄지만, 고교야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섭씨 66도에 달하는 그라운드에서 선수들이 어지럼증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현장을 유병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오전 8시, 봉황대기 고교야구 첫 경기가 시작되기도 전에 선수들의 몸은 땀범벅이 됐습니다. ..
프로야구 2위 삼성이 아시아 쿼터 선수 교체를 단행했습니다.삼성은 기존 아시아 쿼터 투수 미야지를 방출하고 일본 출신 투수 미야모리를 올 시즌 남은 기간 영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계약 규모는 이적료 포함 총 7만3천 달러입니다.우완 투수 미야모리는 2022년 일본 프로야구 라쿠텐에 입단해..
[뉴스데스크]탁구 여자 단식 세계랭킹 10위 신유빈이 WTT대회 8강에 올랐는데요.일본의 18살 하리모토와 한일 에이스 대결을 펼치게 됐습니다.금요일 밤 스포츠뉴스였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이메일 [email protected]..
가엘 몽피스(프랑스)가 US오픈 출전을 확정했다. 게티이미지가엘 몽피스(프랑스)의 마지막 뉴욕 여행이 확정되었다.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남자 테니스 전 세계 랭킹 6위 가엘 몽피스(현 347위)가 와일드카드로 8월 30일 개막하는 US오픈 남자 단식에 출전한다.이번 출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프레스콜에서 열연하고 있다.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동명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공연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피겨스케이팅과 연기, 음악, 서커스 퍼포먼..
조코비치의 룰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밝힌 주앙 폰세카.얼마 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제안한 테니스 규칙 개혁안에 대해 젊은 유망주 주앙 폰세카가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남자 테니스의 레전드 조코비치는 경기 시간 단축을 위해 파격적인 규칙을 제안했었다. 내용은 5세트 매치를..
[KBS 대전]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새 조직위원장 임명을 위한 공식 절차가 시작됐습니다.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U대회 조직위원회에 조직위원장 선출을 위한 후보 추천 요청서를 발송한 것으로 전했습니다.앞서 충청권 4개 시도는 염홍철 전 대전시장을 조직위원장 후보로 합의 추천했으며, ..
【 앵커멘트 】 대한축구협회가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감사 결과가 10년 만에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접대가 이뤄진 경기에서 한 번도 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심판매수설'과 함께 2002년 4강 신화까지 의심받는 등 후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