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부산·울산시민에 패배인천도 K리그2 김포에 발목[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선수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6.07.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호들이 하위 리그 팀에 발목..
[인천=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K리그2 선두' 부산이 'K리그1 선두' 서울의 '더블' 도전에 제동을 걸었다. 부산은 29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서울과의 '2026~2027시즌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전반 구템베르그, 후반 백가온의 연속골로 2대0 승리했다. 부산은 8강에..
사진 | 대한축구협회[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서울과 울산 HD가 희생양이 됐다.서울은 29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0-2로 패했다.로테이션을 가동한 서울은 전반 7분 만에 구템베르크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후반 들어..
강릉중앙고 4 대 1로 누르고 1·2학년 출전 ‘유스컵’ 정상 차지환희의 순간 충남 신평고 선수들이 29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9회 대통령금배 유스컵(17세 이하) 결승전에서 강원 강릉중앙고를 꺾은 뒤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제천 | 정효진 기자 hoho@kyu..
울산도 탈락 충격…'3부' 울산시민축구단에 패배'4부' 진주시민축구단, 4라운드 진출부산이 서울을 2-0으로 꺾었다.(대한축구협회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1부) 선두 서울이 코리아컵에서 K리그2(2부) 1위 부산 아이파크에 일격을 맞고 탈락했다. '명가'..
사진 유퀴즈 캡처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장 후보로 거론되는 것에 대해 “인기만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은 아닌 것 같다”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박 위원장이 출연해 2026 북중미 월드컵과 ..
[사진] 대한축구협회 제공[OSEN=부천, 정승우 기자] "측면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부천FC1995는 29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와의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3-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부천은 지난 5월 17일 이후 73일 만에 홈 승리를 거..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총수로 있는 HDC그룹 계열사 임원이 축구협회에 11년간 파견돼 행정 실무를 맡고 10억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파견 근무 최장 기간은 2년으로 규정의 5배가 넘는 세월 동안 회장 회사 사람이 협회 살림과 내부 정보를 쥐고 있었던..
부산-김태석 기자조성환 부산 아이파크 감독이 FC 서울전 승리를 통해 좋지 못했던 흐름을 반전시킨 것에 대해 만족감을 보였다.조 감독이 이끄는 부산은 29일 저녁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2026-20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2강 FC 서울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현재 K리..
▲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 조성환 감독이 코리아컵에서 K리그1 1위 팀 FC서울을 잡았다. 지난 주말 수원 삼성 블루윙즈전 패배에 아팠을 부산 팬들에게 어느정도 위안이 됐을 테다.부산은 29일 오후 7시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2..
[인터풋볼] 골키퍼는 이제 더 이상 기피 포지션이 아니다. 그만큼 현대 축구에 있어서 중요한 포지션이지만 우리는 골키퍼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인터풋볼'이 준비했다. 한국 축구 역사상 월드컵 최초의 무실점 경기 골키퍼이자, 골키퍼의 스타플레이어 시대를 열었던 '레전드' 최인영..
부천-조남기 기자"내부 경쟁을 고려해봐야 할 거 같다."29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 부천 FC 1995(이하 부천)-파주 프런티어 FC(이하 파주)전이 킥오프했다. 부천의 3-0 승리였다. 부천은 후반 44분 김승빈, 후반 45..
[골닷컴, 울산종합] 이현민 기자= K3리그 울산시민축구단이 K리그1 울산 HD를 제압했다.울산시민축구단은 29일 오후 7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27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서 김재철의 결승골에 힘입어 울산 HD에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울산시민은 4라운드(16강)..
김포 고정운 감독이 29일 인천과 코리아컵 3라운드 원정경기서 1-0 승리를 거둔 뒤 최근 어수선한 구단 상황에도 “선수들이 본연의 임무를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인천=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구단의 80억 원대 공금 횡령 의심 사태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김포..
▲ ⓒ대한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어떻게 프로 선수가 70분, 90분을 뛰지도 못하고 그렇게 힘들어하고 쥐가 나는지 실망스러운 부분들을 봤다. 감독인 제가 그 선수들을 좀 더 챙겼어야 됐는데 그러지 못했다. 기술적인, 전술적인 부분을 떠나 어린 선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