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6회말 1사 1루. 교체되고 있는 KIA 선발 양현종.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1/[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오늘만 같아라.모든 게 완벽했다. 그렇게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3위 자리를..
KIA 양현종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투구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KIA 김호령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KIA 타이거즈의 거침없는 상승세가 고척에서도 계속됐다. '대투수' 양현종의 호투와 타선의 화력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KIA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6 신한 SOL KBO리그 팀 간 13..
양현종 13연속 100이닝, 역대 두 번째…김호령은 만루포 6타점13연속 시즌 100이닝 기록 달성한 양현종[KIA 타이거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를 달성한 베테랑 양현종의 ..
▲ 고척전적(21일) KIA 010 002 503 - 11 키움 000 001 000 - 1 △ 승리투수 = 양현종(9승 6패) △ 패전투수 = 하영민(5승 7패) △ 홈런 = 나성범 24호(6회1점) 김호령 13호(7회4점·이상 KIA) (서울=연합뉴스)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기아 9번타자 김호령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7회초 2사 만루에서 키움 박지성을 상대로 좌월 만루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며 더그아웃을 향해 득의의 손짓을 하며 미소짓고 있다. /사진=강영조 ca..
기아(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양현종(38)이 KBO리그 역대 두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세웠다. 양현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1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 2회초 1실점 후 투구를 마친 송승기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9/[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선발 등판 15번에 퀄리티스타트 1번. 5회 이전 교체 7번.LG..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 LG의 경기. LG 선발 송승기가 4회초 교체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송승기의 4승은 없었다. LG 트윈스 투수 송승기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롯데 김진욱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1/[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사직 스쿠발'이 만원관중이 들어찬 잠실벌을 압도했다. 롯데 자이언츠 좌완 김진욱(23)이 눈부신 호투로..
이범호 KIA 감독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13시즌 100이닝을 돌파한 양현종에게 꽃다발을 주며 축하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프로야구 KIA 토종 에이스 양현종이 KBO리그 역..
롯데 김진욱이 21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롯데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유새슬 기자] 롯데 김진욱(24)이 시즌 10번째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 이하)를 달성했다.김진욱은 21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1피안타 3볼넷 7삼진 1실점으로 ..
[앵커]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타격 3관왕'을 달리며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생애 첫 홈런왕을 모두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이다솜 기자가 만났습니다. [리포트]KIA 김도영의 타구가 시속 177km의 총알 같은 속도로 담장을 넘어갑니다.상대의 ..
[앵커] 프로야구에서 4위로 내려앉은 지난해 챔피언 LG가 한화를 상대로 1회에만 7점을 쏟아부었습니다. 박해민의 기가 막힌 번트가 대량 득점의 발판이 됐는데, 자꾸만 보게 만드는 베테랑의 노련함이 빛났습니다. 박주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회 선두 타자 신민재가 볼넷으로 출..
‘공룡군단’ NC가 대어를 낚았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 다이노스는 2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를 3-2로 제압했다.이로써 2연승을 달린 NC는 48승 2무 54패를 기록했다. 2연패에 빠진 삼성은 63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