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구조라해수욕장 (거제=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지난해 7월 28일 경남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올여름 경남 남해안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남도는 7월 31일 기준 거제시..
개천절 10월 3일 개최…참가자 의견 반영해 셔틀 증차·급수대 확대공식 홈페이지 www.yonma.kr 통해 참가 신청 접수춘천연합마라톤 코스[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개천절인 10월 3일 열리는 2026 춘천연합마라톤이 '러너 퍼스트(Runner First..
탈의실·물품 보관함 등 갖춰…10월 개소 예정지난 3월 문을 연 다대포 러너 지원공간[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가 지난 3월 사하구 다대포에 이어 수영구와 해운대구에도 달리기하는 러너를 위한 지원 공간을 만든다. 8일 부산시에 따르면 ..
야구 취소되고…축구는 경기 시간 미뤄행사 취소하거나 연기…체육시설 폐쇄"생명 위협할 수준…2030도 예외 없어"[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기상청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한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2026 서울썸머비치 플리마켓존에 운영시간 변경 안내문..
연합뉴스·고양특례시체육회 주최…태권도·체험 프로그램 등 마련2025 전국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스포츠로 다문화가족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을 다지는 '2026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가 8일 경기 고양특례시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해(2025년) US오픈 테니스 혼합복식 시상식 모습. 결승전에서는 안드레아 바바소리-사라 에라니(이상 이탈리아) 조가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카스퍼 루드(노르웨이)조를 꺾고 우승했다. EPA=연합뉴스 오는 31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올해 마지막 테니스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을 ..
[뉴스투데이]◀ 앵커 ▶축구협회가 과거 문체부 감사에서 외국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한 사실이 적발돼 징계를 요구받은 내용이 뒤늦게 공개됐는데요.접대 명단엔 현재 일본 J리그 심판을 총괄하는 인물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손장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지난 2..
바둑을 처음 접한 사람들은 종종 궁금증을 갖는다. "실력이 같은데 왜 그냥 대등한 대국이라고 하지 않고 '호선'이라고 할까." (본 코너 1807회 ‘바둑에서 왜 ‘대국(對局)’이라 말할까‘ 참조)'호선(互先)'은 한자로 '서로 호(互)', '먼저 선(先)'을 쓴다. 직역하면 '서로 ..
더반의 그레이빌 경마장서 한국마사회컵‘한국의 모든 것’ 행사로 K컬처 알리기도멀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한국마사회컵(Korea Racing Authority Cup·사진) 경주가 열렸다.8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전날(한국 시간) 남아공 더반의 그레이빌 경마장에서 현지 경마시행체인 레이스코..
'얼음주머니 필수'. 연합뉴스기후 위기가 스포츠 생태계를 흔들고 있다. 과거 스포츠 현장의 경기 취소는 폭설이나 강풍, 혹은 굵은 빗줄기가 주요 원인이었다. 간혹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실내 결로 현상으로 바닥이 미끄러워 경기가 중단되는 이례적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2026년 8..
◆8일(토) △프로축구= 포항-울산(포항스틸야드) 전북-제주(전주월드컵경기장) 부천-광주(부천종합운동장) 안양-대전(안양종합운동장) 김천-서울(김천종합운동장·이상 20시) △골프=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제주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프로축구2부 = 성남-천안(탄천종합운동장..
대회 최종전을 남겨 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팀, 김이숙 감독, 임연경, 김서현, 김아율(왼쪽부터) / 대한테니스협회대한민국 14세 여자 테니스 대표팀(감독 김이숙)이 2026 WT(월드테니스, ITF의 새로운 이름) 월드주니어테니스대회 순위 결정전 2차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올림픽에 나섰던 운동 선수가 해당 종목 협회의 방해로 선수 생명 큰 위기 맞을 뻔 했던 것을 공개했다. 네덜란드 매체 '스포르트니우스'는 7일(한국시간) 전 올림픽 선수 롤로 존스가 부상에도 불구하고 경기해야 했던 미국봅슬레이협회를 향해 비난을 퍼부었다고 보..
한국 배드민턴 첫 그랜드슬램 쓴 안세영복싱 국가대표 아버지 빼닮은 ‘어퍼컷’스물네 살 안세영이 코트 위에서 귀에 손을 가져다 댔다. 관중의 함성이 커지자 오른 주먹을 힘껏 치켜올렸다. 복서의 어퍼컷을 닮은 세리머니였다. 올해 4월 중국 닝보. 유독 인연이 없던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올..
전국 55개 팀 집결, 태백이 핸드볼 열기로 들썩초·중·고 정상 가려졌다. 명승부 속 새 챔피언 탄생최우수선수 6명 선정, 차세대 국가대표 꿈 키웠다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열린 제23회 태백산기 전국종합핸드볼대회에는 초등부 19개 팀, 중등부 24개 팀, 고등부 12개 팀 등 모두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