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꽃감독이 꽃을 들고 그라운드로 나섰다!' 13시즌 연속 100이닝을 달성한 양현종을 축하하기위해기아 이범호 감독이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5회말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 인천전적(21일) kt 000 100 020 00 - 3 SSG 100 010 100 00 - 3 △ 홈런 = 안현민 9, 10호(4회1점·8회2점·kt) (서울=연합뉴스)
송진우 이은 2번째 대업…"길게 못 던져 불펜진에 미안"통산 195승도 달성…"내 승리보단 팀 승리에 보탬돼야"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통산 195승 기념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
두산에 11-4 대승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보며 용덕환 코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7.28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5연승에 성공한 롯..
키움 11-1 대파…양현종 대기록 달성도 축하"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기아가 역전승을 거두며 이범호감독이 선수들과 5연승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권..
21일 고척 KIA전 1-11 완패7회 신인 박지성이 흔들려도교체 없어, 대가는 만루 피홈런21일 고척 KIA전에서 투구하는 박지성. 키움 제공KBO리그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또 패했다.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를 1-11로 대패했다. 이로써..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 롯데 고승민이 6회초 2사 1루에 안타를 치고 있다./한혁승 기자[마이데일리 = 잠실 류한준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연승을 5경기째로 늘렸다. 롯데는 21일 잠실구..
NC, 삼성 3-2 제압선발 토다 5.1이닝 2실점 역투이용준·손주환 등 위기 탈출“강팀 상대 승리, 의미 있다”NC 선발 토다 나츠키가 21일 삼성과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NC 다이노스[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강팀을 상대로 먼저 승리를 거둘 수 있어 의미 있는..
▲ 고승민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벼랑 끝에서 기적적으로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선발 김진욱이 흠 잡을 데 없는 투구로 6승째를 수확했고, 고승민이 그랜드슬램을 포함해 멀티홈런을 작렬시키며 5연승을 이끌었다.롯데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양현종이 21일 고척 키움전에서 투구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김은진 기자] 양현종은 지난 15일 광주 두산전에서 6이닝 6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했다. 시즌 8승째를 거둔 이날, 양현종은 6회에도 마운드에 올랐다. 투구 수가 꽉 차지 않아도 5회가 끝나..
2026년 8월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우익수 나성범이 4회말 1사 후 키움 데이비슨의 파울 타구를 잡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 [email protected][마이데일리 = 고척..
[OSEN=잠실, 지형준 기자]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최승용, 롯데는 김진욱이 선발로 나섰다.8회초 2사 만루에서 롯데 고승민이 만루 홈런을 날리며 동료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6.08.21..
롯데 고승민. 롯데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유새슬 기자] 롯데가 고승민의 멀티 홈런을 앞세워 두산을 꺾고 5연승을 달렸다.고승민은 21일 잠실 두산전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2홈런) 6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고승민은 0-0이던 2회 주자 1루 ..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8회초 2사 만루 롯데 고승민이 만루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1/[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가을야구, 포기는 없다. 진격의 거인군단이 김진욱의 호투와 고승민의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예비 FA 중견수 김호령이 오랜만에 맹타를 휘두르며 후반기 부진 탈출 신호탄을 쐈다.KIA 타이거즈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1-1로 대승을 거뒀다.이날 김호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