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빌트 한국어 번역판(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독일 유력지 '빌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홍명보호의 훈련장에 불법 드론이 출현했다는 소식을 다뤘다.'빌트'는 17일(한국시간) "월드컵에서 간첩 행위 의혹이 제기됐다"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한국 축구..
12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손흥민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의 전성기가 지났..
오타니 쇼헤이가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괜찮을까.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 전념에 나선다. 다저스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4시 1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2026 메이저리그 탬파..
▲ 덕수고 엄준상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금 150만 달러(약 23억원)에 계약한 뒤 체이스필드에서 타격, 수비 훈련을 진행했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SNS[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 합의 보도가 나오기 전날까지만 하더라도 "고민 중"이라고 했던..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대구=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7억팔' 1라운드 1순위 투수의 '어나더레벨'을 보여줬다.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7이닝 4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를 선보였..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17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서 안타를 치고 주루를 준비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애가 너무 말라가지고…”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은 6월 들어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린다. ..
평창군산림조합(조합장:이종봉)은 17일 평창파크골프장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박춘희 평창군의회 부의장, 이창열·김광성 군의원, 이정균 도의원 당선인, 김종수 평창군번영회장, 지형진 평창군체육회장, 이만재 평창농협조합장 및 조합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평창군산림조합장배 파..
9개 시군 경기장 직접 배포속보=강원도체육회가 위조 상장(본지 1월 22일자 5면)을 계기로 제61회 강원도민체육대회 기간 상장을 전면 직접 발급,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다.도체육회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펼쳐진 이번 대회 기간 동해웰빙레포츠타운에 마련된 본부에서 개최지인 동해..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지난 12일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SRK미래정책연구소(대표 박상진, 부대표 최정훈)와 ㈜트리오컴퍼니(대표 김길수)로부터 육각형 3면 탁구대를 기증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SRK미래정책연구소와 문화체육관광부, ..
[루키 = 김혁 기자] 돈치치가 원하는 포지션은 슈터와 센터였다.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마르카'와의 인터뷰에서 비시즌과 다음 시즌 준비에 대해 이야기했다.레이커스는 지난 시즌을 서부 컨퍼런스 2라운드에서 마무리했다. 각종 부상 악재에도 1라운드를 통과했지..
▲ 'Basketball All You Can'이 워커 케슬러의 LA 레이커스 이적 가능성을 기반으로 제작한 이미지. 실제 성사 여부와는 무관합니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LA 레이커스가 오랫동안 주시해온 젊은 센터 워커 케슬러(유타 재즈)를 품을 가능성이 생겼다...
[점프볼=이규빈 기자] 레너드가 다음 시즌에도 클리퍼스에 남을 것으로 보인다.미국 현지 기자 '앤서니 슬레이터'는 17일(한국시간) 카와이 레너드에 관한 소식을 전했다. LA 클리퍼스는 지난 트레이드 데드라인에도 레너드 트레이드를 진지하게 검토했고, 이번 여름도 마찬가지지만, 정작 트레..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호진]브루노 페르난데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포르투갈 대표팀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팀은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에 위치한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또 한 번 월드컵 기록지를 자신의 이름으로 덮었다.아르헨티나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J조..
FOX 스포츠 "마법이 시작됐다"클로제와 월드컵 최다 골 타이음바페와 골든슈 경쟁도 점화'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 EPA=연합뉴스알제리와 경기에서 해트트릭 기록한 리오넬 메시(오른쪽). AP=연합뉴스'아르헨티나를 위한 메시의 마법이 시작됐다.'미국 스포츠전문채널 폭스(FOX) 스포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