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최원준 KT 위즈 제공꿈의 200안타 고지를 향한 경쟁이 뜨겁다.프로야구 출범 이후 200안타를 넘어선 것은 딱 두 차례 뿐이다. 2014년 서건창(당시 넥센)이 201개로 사상 처음 200안타를 돌파했다. 그리고 꼬박 10년 만인 2024년 롯데 빅터 레이예스가 202개의 안타로..
황동하, 국군체육부대 지원 철회“감독님과 함께하고 싶었다”이범호 감독 “연봉 올리고 가라 했다”“더 성장한 후 가는 것도 방법”KIA 투수 황동하가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점프볼=원주/최창환 기자] DB의 에이스 이선 알바노가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됐다.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주장을 맡게 된 최초의 선수다.원주 DB는 18일 소집돼 오프시즌 훈련에 돌입했다. 이규섭 신임 감독 체제를 맞은 DB 선수단은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체력 측정을 소화했고, ..
[오클라호마시티=AP/뉴시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샤이 길저스알렉산더. 2026.05.27[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두 시즌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등극한 간판 스타 샤이 길저스알렉산더(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농구화를 컨버스에서 나..
여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은 슈퍼스타 호날두가 첫 경기에서 슈팅 세 차례에 그치며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주장 호날두의 부진 속에 우승 후보 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과 1대 1로 비겼습니다. 배정훈 기자입니다. 영원한 라이벌 메시처럼 여섯 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았지만, 첫 경..
임정훈 기자일본 대표팀에 악재가 닥쳤다. 쿠보 타케후사의 무릎 부상에 대한 진단이 밝혀지며 튀니지전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졌다.일본은 지난 15일(이하 한국 시간)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네덜란드를 상대로 두 차례 리드를 허용하고도 2-2..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정승우 기자] 웨인 루니(41)의 말처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는 분노했을까. 문제는 그 분노가 경기장에서 골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영국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포르투갈과 콩고민주공화국..
거리 응원에 등장한 욱일기. AFP=연합뉴스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에서 일본 내 욱일기 거리 응원이 등장해 논란이 일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월드컵 경기장 안에서는 FIFA가 욱일기 응원을 금..
▲ 17일 텍사스주 댈러스의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경기 후반전에서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 크로아티아의 요스코 그바르디올의 슈팅을 막아내고 있다. ⓒ연합뉴스/GETTY IMAGES NORTH AMERICA[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웨덴 출신 축구스타 즐라탄 이브라..
[정오뉴스]◀ 앵커 ▶축구대표팀이 내일 공동개최국 멕시코와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2차전을 치릅니다.멕시코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이 예상되지만 홍명보 감독은 모든 준비가 끝났다며 승리를 자신했습니다.김수근 기자입니다.◀ 리포트 ▶체코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첫걸음을 기분 좋게 시..
[포포투=정지훈(멕시코 과달라하라)]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멕시코전을 앞두고 비공개 훈련을 실시한 홍명보호의 훈련장에 불법 드론이 출현했다. 이에 대해 홍명보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 유감을 표현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이 18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강인과 재회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과달라하라 | 연합뉴스옛 제자와 만난 명장은 자신만만했다.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68)은 과거 자신이 스페인 레알 마요르카에서 지도했던 이강인(25·파리 ..
홍명보호, 첫 경기 승리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한국의 2대1 역전승으로 끝났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자 홍명보 감독과 선수들이 환호하..
[월드컵] 한국-멕시코 19일 오전 10시 '1위 쟁탈전'이강인 옛 스승 아기레 "공 잡지 못하게 해야" 경계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훈련 중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
취재진과 인터뷰 중인 박지성. 김조휘 기자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박지성 JTBC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멕시코전 승리를 이끌 '키 맨'으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지목했다. 개최국의 강력한 압박을 무력화할 카드로 이강인의 천재적인 탈압박 능력을 꼽은 것이다.박지성 위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