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LA 다저스가 '2001년생 금쪽이 듀오'의 잇따른 논란과 부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우려스러운 문제,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트레이드 보강을 애원해야 할 수준"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 드류 앤더슨[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년 연속 사이영상을 품은 '에이스' 타릭 스쿠발이 돌아왔지만, 여전히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선수단이 전체적으로 트레이드설의 중심에 서 있다. 그 중에는 KBO리그 에이스 출신도 포함이 돼 있다.'MLB.com'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 경쟁이 다시 뜨거워질 전망이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선수들이 속속 복귀하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이정후의 입지만큼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전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정후의 주가가 날로 치솟고 있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 타격왕에 도전하는 그는 가을 야구를 준비하거나 성적 향상을 노리는 메이저리그 팀들이 원하는 타자 중 하나다. 당연히 각 팀의 팬들도 이정후를 통해 타선에 정교함을..
[사진] 애틀랜타 김하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안타 하나 치기가 이렇게 어려울 수 있을까. 4경기 연속 선발 출장에도 안타 없이 끝난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침묵이 너무 길어지고 있다. 김하성은 지난 29일(이하 한국..
출처:MHN / 시애틀 내야수 조쉬 네일러(MHN 이상희 기자) 과거 클리브랜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시애틀 내야수 조쉬 네일러와 클리브랜드 포수 오스틴 헤지스가 경기 중 충돌해 화제가 됐다. 둘은 서로를 향해 욕까지 하며 설전을 벌였고, 이 장면은 SNS 등을 통해 온라인 상에서 빠르게..
김하성이 5월 13일 시카고 컵스전 수비를 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에 대한 인내심을 끝내라.” 미국 언론들은 이제 완전히 포기한 단계다. 26경기서 73타수 5안타 타율 0.068 3타점 4득점 1도루 OPS 0.239. 4일 토론토 블루제이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OSEN=조형래 기자] 30번째 한국인 메이저리거는 아마추어 계약을 맺고 인고의 마이너리거 생활을 거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이 될 수 있을까.세인트루이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은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이 콜업 5경기 만에 끝내기 홈런을 터뜨렸다.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미국 무대를 밟은지 5년 만에 더블A로 승격된 조원빈(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그야말..
[사진] 샌프란시스코 루이스 아라에즈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괜히 3년 연속 타율 1위가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루수 루이스 아라에즈(29)가 기막힌 타격 기술로 감탄을 자아냈다. 팀 동료 이정후(27)를 내셔널리그(NL)..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설과 관련해 충격적인 시나리오가 보도됐다.미국 '모터시티뱅갈스'는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는 샌프란시스코 외야수를 노려야 할 이유가 충..
이정후가 3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디트로이트에 딱 필요한 선수.”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트레이드로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팬사이디드에서 디트로이트를 담당하는 모터 시티 벵갈스는 지난 29..
MiLB 중계 화면 MiLB 중계 화면[OSEN=한용섭 기자]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뛰고 있는 패트릭 위즈덤이 벤치 클리어닝 때 상대 선수와 몸싸움으로 5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다. 그런데 화를 낼 만 했다. 두 타석 연속으로 몸에 맞았고, 2번째는 163km 강속구에 왼팔뚝을 강타..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LA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국내 팬들에게 한때 '돌버츠'라는 달갑지 않은 별명을 들어야 했다.로버츠 감독은 2016년 다저스 지휘봉을 잡은 이래 지난해까지 10시즌 동안 9차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및 10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월드..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더블A가 너무 좁다.조원빈은 지난 29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구단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소속으로 미국 미주리주 루트 66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스웨스트 알칸사스 내츄럴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더블A)와의 홈 경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