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거듭난 김도영이 곧 자리를 비운다.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의 가장 큰 고민도 자연스럽게 '김도영 없는 3루'를 어떻게 메우느냐로 향했다.KIA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
▲ 손성빈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감독실에 불려가고, 잔뜩 혼이 나던 선수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인정을 받기 시작한다. 현역 시절 포수 출신이었고, 7년 연속 한국시리즈(KS) 진출이라는 최초의 위업을 갖춘 사령탑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김태형 감독은 21일 ..
한화 이글스 제공[OSEN=대전, 한용섭 기자] 9점 차 역전승. KBO 역대 최다 점수 차 역전승 2위 진기록이다. 6연패에 빠져 있던 한화 이글스가 해냈다. 한화는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LG와 경기에서 0-9에서 추격을 시작해 15-11 대역전 승리를 거뒀다..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경기. 4회말 무사 2, 3루 박찬호의 2타점 2루타 때 득점한 세베리노가 환영받고 있다. 잠실=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8.2/[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두산 베어스가 외국인타자 덕을 제대로 볼 수 있을까.두..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하영민, 방문팀 KIA는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웠다.7회초 2사 만루 상황 KIA 김호령이 달아나는 좌중간 만루포를 날리..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이 모교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야구부의 창단 5년 만의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우승 소식에 뜨거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동원과기대는 지난 20일 제60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여주대학교를 5-3으로 제압하며 우승 트로피를..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SSG와 롯데의 경기. 4회초 롯데 손성빈이 SSG 타케다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렸다.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손성빈.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3/[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5회말 2사 3루 왕옌청이 전병우의 직선타구를 호수비로 잡아낸 노시환을 보며 기뻐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
-김도영·박재현·성영탁 AG 차출되는 KIA-박재현 빠지는 좌익수는 카스트로가 메운다 -"3루가 가장 급하다" 이범호 감독 고심김도영의 29호포(사진=KIA)[더게이트=고척]호랑이 등에 날개가 돋은 형국이다. KIA 타이거즈가 최근 6연승과 10경기 8승 2패, 후반기 15승 9패(승률..
한화 이글스 짐머맨(왼쪽) 크게 밀리던 경기를 뒤집었으나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 한화가 LG전에서 9점 차를 극복하는 보기 드문 역전승을 거뒀다.역전 폭이 컸다. 1회에만 7점을 내주며 4회초까지 0-9로 밀렸던 한화가 15-11로 뒤집은 것이다. 1982년 프로야구 출범 이후 9점..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수비에서 1~2점씩 충분히 막아줄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은 2015년 입단 이후 줄곧 '수비형 외야수'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까다로운 타구를 여러 차례 처리했지만, 타격에서는 수비만큼 뚜렷한 존재..
한화 김태연이 21일 대전전에서 8회 역전 적시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한화이글스 제공[스포츠경향 대전 | 이정호 기자] 한화 김태연은 팀이 5연패에 빠져 있던 지난 20일 대전 KIA전에 선발 톱타자로 들어갔다. 올 시즌 세 번째 1번 타자로 출장한 경기였다.김태연이 침체된 한화..
2025년 10월 24일 오후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 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의 플레이오프(PO) 5차전 경기. 한화 폰세가 11-2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2025년 10월 24일 오..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멀티 플레이어' 김태연이 내외야를 가리지 않는 만능 수비와 함께 리드오프에서도 파괴력 있는 공격력을 선보였다.김태연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에 주 포지션인 1루수가 아닌 우익..
[OSEN=조형래 기자] NC 다이노스가 21일(금)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NH농협은행 올원데이’ 스폰서데이로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NC 다이노스와 NH농협은행의 든든한 동행을 알리고, 올원뱅크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N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