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김태훈,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2-3으로 뒤진 4회초 역전 투런포사령탑 “막힌 타선 풀어줄 것” 기대삼성 김태훈.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하위 타순의 맥이 좀 묶여 있다. 한 번 풀어주려고 변화를 줬다.”박진만 감독의 선택이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
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자랑하는 ‘도나스’ 트리오를 침묵시켰다. 키움 히어..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키움 선발 안우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6회말 무사 1루 키움 서건창이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3/11일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키움..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2일 선발로 등판한 안우진.7회 추가 적시타까지 치는 서건창.오랜만에 투타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인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5연패 사슬을 끊어냈다.키움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키움이 KIA의 거센 상승세에 제동을 걸며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일등 공신은 단연 ‘에이스’ 안우진과 생일 자축 활약을 펼친 서건창이었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범호 감독의 KIA 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수비를 마친 키움 안우진이 서건창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고척,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국내 선발 에이..
▲ 고척전적(22일) KIA 000 000 001 - 1 키움 001 000 20X - 3 △ 승리투수 = 안우진(3승 6패) △ 세이브투수 = 유토(5승 4패 14세이브) △ 패전투수 = 올러(11승 9패) (서울=연합뉴스)
▲ 22일 고척 KIA전에서 공수 모두 좋은 활약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서건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014년 히어로즈 소속으로 역사적인 단일 시즌 200안타(201안타)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꽃핀 서건창(37·키움)은 2021년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
[앵커]최근 무서운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KIA의 김도영 선수. 홈런을 3개만 더 치면 이승엽 전 감독의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깨게 되는데요. 다음달 아시안게임 출전 전까지 40홈런도 채우고 홈런왕에도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김지윤 기자입니다.[기자]한화와의 1..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KIA 김도영이 키움 선발 안우진의 공..
삼성 왼손 이승현이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다시 쟁취한 선발 자리였다. 그래서 더 잘 던지고 싶었을 터다. 그러나 기대했던 모습은 나오지 않았다. 삼성 왼손 투수..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8월에도 베어스데이 행사를 펼친다.두산 베어스는 3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8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베어스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유찬과 김대한이 오후 4시 30분부터 야구장 ..
사진=연합뉴스LG 트윈스도 한화 이글스도 우천 순연이 반갑다. 2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양 팀의 시즌 13차전은 우천 취소됐다. 2연속 역전패를 당한 LG는 충격을 덜고 23일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LG 염경엽 감독과 코치진의 모습. 사진=연합뉴스LG는 지난 ..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롯데 김진욱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21/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롯데의 경기. 롯데 김진욱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