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 7이닝 무실점 '3승'…서건창 37세 생일 자축 활약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다.키움은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
[뉴스데스크]◀ 앵커 ▶프로야구 KIA의 양현종 선수가 역대 두 번째로 열세 시즌 연속 100이닝 기록을 세웠는데요.경기 후 세상을 떠난 은사를 떠올리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김태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38살 양현종이 날렵하게 타구를 걷어냅니다.130킬로미터대의 직구로도..
[뉴스데스크]◀ 앵커 ▶김홍집 감독이 이끄는 우리나라 12세 이하 야구대표팀이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2연승을 거뒀습니다.◀ 리포트 ▶7년 만에 나선 리틀리그 월드시리즈.체코의 왼손 선발 투수를 공략하지 못해 애를 먹기도 했지만 2회말 1루수 김도윤의 센스있는 수비 덕에 위기를 벗어났습..
프로야구 최하위 키움이 에이스 안우진 투수의 호투를 앞세워 최근 6연승 중인 KIA를 상대로 5연패 탈출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 전영민 기자입니다. 궂은 날씨에도 1만 6천여 명의 만원 관중이 고척돔을 가득 채운 가운데, 중반까지는 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경기를 지배했..
삼성 김태훈, 시즌 마수걸이 홈런포2-3으로 뒤진 4회초 역전 투런포사령탑 “막힌 타선 풀어줄 것” 기대삼성 김태훈.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하위 타순의 맥이 좀 묶여 있다. 한 번 풀어주려고 변화를 줬다.”박진만 감독의 선택이 제대로 맞아떨어졌다. ..
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가 자랑하는 ‘도나스’ 트리오를 침묵시켰다. 키움 히어..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키움 선발 안우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6회말 무사 1루 키움 서건창이 투런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3/11일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키움..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2일 선발로 등판한 안우진.7회 추가 적시타까지 치는 서건창.오랜만에 투타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인 키움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를 꺾고 5연패 사슬을 끊어냈다.키움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키움이 KIA의 거센 상승세에 제동을 걸며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일등 공신은 단연 ‘에이스’ 안우진과 생일 자축 활약을 펼친 서건창이었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 히어로즈는 22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범호 감독의 KIA 타..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수비를 마친 키움 안우진이 서건창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고척,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국내 선발 에이..
▲ 고척전적(22일) KIA 000 000 001 - 1 키움 001 000 20X - 3 △ 승리투수 = 안우진(3승 6패) △ 세이브투수 = 유토(5승 4패 14세이브) △ 패전투수 = 올러(11승 9패) (서울=연합뉴스)
▲ 22일 고척 KIA전에서 공수 모두 좋은 활약을 하며 팀을 승리로 이끈 서건창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2014년 히어로즈 소속으로 역사적인 단일 시즌 200안타(201안타)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꽃핀 서건창(37·키움)은 2021년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
[앵커]최근 무서운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KIA의 김도영 선수. 홈런을 3개만 더 치면 이승엽 전 감독의 최연소 40홈런 기록을 깨게 되는데요. 다음달 아시안게임 출전 전까지 40홈런도 채우고 홈런왕에도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김지윤 기자입니다.[기자]한화와의 1..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4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 KIA 김도영이 키움 선발 안우진의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