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초반 여러 고비를 이겨내고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LG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LG는 올해도 시즌 초반 여러 고비를 이겨내고 17일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개막을 연패로 시작하는 등 초반 불안했으나 42승24패(.636)의 ..
SSG전에서 중심 타선 막아내며 호투커터 승부수 통하며 팀 2연승에 일조일본서 고교·대학 졸업…방출 아픔도올해 전성기 “필요할 때 최선 다할 것”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이 17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7회말 구원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6.6...
국내 선발전 2국 ◌ 목진석 九단 ● 윤준상 九단 (157~174)=목진석을 바라보는 많은 팬들에게는 2015년의 한 장면이 오버랩된다. 약관의 나이로 첫 우승을 차지한 지 15년 만에 두 번째 타이틀을 획득하고 나서 감격에 북받쳐 눈시울을 붉히던 30대 중반 승부사의 모습이 보는 이들..
프로야구 KT(소형준)-두산(최민석·잠실·MBC스포츠+, SPOTV) 키움(안우진)-삼성(오러클린·대구·KBS N) 롯데(로드리게스)-SSG(타케다·인천·SPOTV2) LG(톨허스트)-KIA(양현종·광주·SBS) 한화(에르난데스)-NC(테일러·창원·SBS스포츠·이상 18시30분)
사진=토트넘 홋스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복귀가 이뤄질까.토트넘 전 스카우트 브라이언 킹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뉴스'를 통해 "내가 알고 있는 관계자를 통해 들은 이야기인데, 토트넘은 다음 시즌을 위해 손흥민을 1년 동안 다시 데려오는 방안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골을 넣을까. 포르투갈은 오는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한다.포르투갈은 디오구 코스타, 누누 멘데스, 토마스 아라우호, 헤..
[올라! 월드컵] 알제리戰서 역대 최고령 해트트릭2006년 메시와 2026년 메시 20년 전 독일 월드컵에 처음 출전한 19세 리오넬 메시(왼쪽)는 20년 뒤 자신의 모습을 어떻게 상상했을까. 4년 전 카타르에서 월드컵 우승컵을 들었던 메시가 17일 축구 역사상 처음으로 6회 연속 월드..
[OSEN=과달라하라(멕시코), 이대선 기자] 교체 카드가 그대로 적중했다. '슈퍼 조커'로 나선 오현규(25, 베식타스)가 짜릿한 역전골을 터트리며 포효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
11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의 기자회견. 손흥민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1/[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의 토트넘 ..
한국·멕시코, 센터백 비교그래픽=김성규 19일(한국 시각)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북중미 월드컵 A조 2차전은 사실상 조 1위 결정전이다. 한국과 멕시코는 A조에서 가장 강한 전력을 갖춘 두 팀으로 꼽히는 데다, 1차전에서도 각각 체코와 남아프..
美 펜소, 체코·남아공전 배정부심 2명도 모두 여성이 맡아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남자 대회 역사상 두 번째로 여성 주심이 휘슬을 분다.토리 펜소(40·미국)는 19일(한국 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A조 조별 리그 2차전 주심으로 배..
1분 대기 규정 덕에 꾀병 못 부려교체 때도 페널티 의식 ‘빠릿빠릿’17일 노르웨이 다비드 묄레르 볼페가 이라크에 2-1로 앞선 후반 20분 근육 경련이 일어났다며 주저앉자 심판이 다가가 확인하고 있다. 뵐페는 금방 일어났고, 8분 정도 더 뛰고 교체됐다. /로이터 연합뉴스 16일 미국..
“왕위 서열 254위” 라게르비엘케튀니지전 탄탄한 수비로 활약지난 14일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열린 스웨덴 튀니지 경기에서 스웨덴 수비수 구스타프 라게르비엘케(오른쪽)가 승리후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한 스웨덴 대표팀에 귀족 가문 출신 선수가 포함된..
오현규와 이강인이 지난 1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훈련 중 코치에게 손짓하며 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오현규가 지난해 10월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득점을 터뜨린 뒤 이강인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
프랑스 음바페·노르웨이 홀란대회 득점왕 놓고 메시와 경쟁메시 홀란 음바페 2026 북중미 월드컵 득점왕 경쟁이 본격적으로 막이 올랐다. 17일(한국 시각)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알제리와 벌인 조별 리그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득점 선두(3골)로 치고 나간 가운데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