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키움 히어로즈 / 안우진(MHN 이상희 기자) 부상에서 복귀한 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상승세를 타고 있는 KIA 강타선을 상대로 7이닝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이며 승리투수가 됐다.키움은 22일 방문팀 KIA를 상대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홈경기를 치렀다. 이날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OSEN=창원, 이석우 기자] 2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원종해가, 방문팀 삼성은 이승현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역투하고 있다. 2026.08.22 / foto0307@ose..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가 연패를 끊고 선두 KT 위즈와 격차를 좁히는 데 성공했다.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손에 넣었다.삼성은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팀 간 14차전에서 8-..
2026년 8월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3루 주자 김도영이 7회초 1사 3루서 나성범의 좌익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고척=유진형 기자 zolong@myda..
삼성, 난타전 끝 NC에 8-6 승리사령탑 “집중력이 만든 역전승”김태훈 투런포·불펜 역전 원동력이승민 “어떻게든 막자고 던졌다”삼성 김태훈. 사진 | 삼성 라이온즈[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선수들이 끝까지 이기겠다는 집중력을 보여줬다.”뒤집고, 다시 뒤집혔다. 그래도 또 뒤..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이 KIA에 3:1로 승리하며 5연패에서 탈출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키움 안우진이 그라운드를 빠져나가고 있다. 고척,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고..
아쉽게 팀 패배를 막지 못했지만, 송명기(NC 다이노스)의 호투는 분명 빛났다.이호준 감독이 이끄는 NC는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박진만 감독의 삼성 라이온즈에 6-8로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3연승이 좌절된 NC는 55패(48승 ..
삼성 왼손 투수 이승현. 사진=구단 제공삼성 라이온즈 왼손 투수 이승현(24)이 두 번의 악송구로 스스로 무너졌다. 이승현은 22일 창원NC파크에서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6피안타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팀이 8-6 역전승을 올려 패전은 면했다. 이승현은 1회 ..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KIA 김도영이 키움 선발 안우진의 공에 몸을 맞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다.22일 키움 선발 투수로 등판한 안우진."워낙 몰리면 여지없는 타자니까. 깊게 던지려다 실수가 나왔다."키움 히어로즈 에이스 안우진(27)이 KIA 타이거즈 국가대표 내야수 김도영(..
▲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무려 333일 만에 6위로 올라섰다. 여전히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은 맞지만, 불과 열흘 전 가을야구 가능성은 1%였지만, 어느새 3.7%까지 상승했다. 끝날 때까지 포기할 수 없는 이유..
OSEN DB[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전미르가 상무에서 투수 복귀를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 전미르는 지난 19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 불펜 투수로 등판했다. 친정팀 타자들 상대로 1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태훈이 타격을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김재윤이 공을 던지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길었던 연패 사슬을 드디어 끊었다. 삼성은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6으로 ..
4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SSG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LG 선수들이 8-10으로 패배한뒤 아쉬워 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꿀맛 같은 휴식이 될 수 있을까. 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
[OSEN=고척, 최규한 기자]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키움은 안우진, 방문팀 KIA는 애덤 올러를 선발로 내세웠다.1회초 키움 선발 안우진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
▲ 창원전적(22일) 삼성 110 300 021 - 8 N C 210 300 000 - 6 △ 승리투수 = 이승민(5승 1세이브) △ 세이브투수 = 김재윤(6승 5패 27세이브) △ 패전투수 = 배재환(3승 2패 1세이브) △ 홈런 = 김태훈 1호(4회2점·삼성) 김형준 12호(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