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게 된 김광원. / 사진=연합뉴스 울산대 공격수 김광원이 포항 스틸러스 유니폼을 입는다. 구단은 31일 프로 계약 소식을 전했다.이력에는 우승이 촘촘히 박혀 있다. 오산중·고를 거친 2004년생인 그는 K리그 유스 챔피언십과 2026년 춘계·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
김태석 기자부산 아이파크의 최후방 수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합류한 우즈베키스탄 연령별 대표 출신 센터백 오타벡 아하도프가 한국 무대 데뷔전에 대해 만족감을 보이며, 향후에도 주변의 기대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뜻을 내비쳤다.아하도프가 속한 부산은 29일 저..
[서울=뉴시스]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전 회장과 주고받 문자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 제공)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2024 파리 하계올림픽 남자축구 본선 진출에 실패해 고개를 숙였던 한국이 2028 LA 올림픽 예선통과에도 큰 어려움을 겪게 됐다.본선행 티켓이 기존 3.5장에서 2장으로 대폭 줄어든 가운데 개최지가 라이벌 일본으로 결정됐기 때문이다.게다가 개최 시기도 2..
유지선 기자화성FC가 지난 29일 오후 6시 30분 화성종합경기타운과 제휴가맹점 오렌지빌리지 '황철수피자 오산점'에서 '마스 뷰잉파티'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코리아컵 3라운드 경기를 관람했다.단체응원과 포토존 운영, 하프타임 한정판 경품 추첨, 영돈 식사권 증정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사진=KFA[포포투=김아인]32년 만에 자국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 우승을 노리는 일본이 최정예 연령별 대표팀 명단을 공개했다. 일본축구협회(JFA)는 31일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리는 제20회 아시안게임에 참가할 U-21 남자 축구 대표팀 최종 명단 23명을 공식 발표했다.이날..
유지선 기자광주FC는 최근 유소년 선수 콜업 관련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이 관계자들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를 존중한다고 밝혔다.광주 구단은 31일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자체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수사기관의 조사에도 성실히 협조해 왔으며, 수사기..
사진=광주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는 최근 유소년 선수 콜업 관련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이 관계자들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해 수사 결과를 존중한다고 31일 밝혔다. 구단은 형사적 판단과는 별개로 이번 일을 계기로 유소년 선수 선발과 우선지명권 운영..
김태석 기자K리그1 선두 FC 서울을 상대로 1골 1도움을 올리며 K리그2 돌풍의 선봉장으로서 존재감을 보였던 부산 아이파크의 브라질 공격수 구템베르그가 굉장히 중요한 승리를 거둔 만큼 여세를 리그에서도 이어가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구템베르그가 속한 부산은 29일 저녁 7시 부산 구덕운..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김천상무가 포항스틸러스와 원정 경기를 갖는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1일 토요일 19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스틸러스(이하 포항)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이날 경기 승리..
사진 | 광주[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광주FC가 최근 유소년 선수 콜업 관련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이 관계자들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를 존중한다고 밝혔다.구단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자체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수사기관의 조사에도 성실히 협조해 ..
유병훈 FC안양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FC안양이 여름을 순조롭게 나고 있다. 그 비결에는 확실한 득점 루트로 적용되고 있는 세트피스 공격이 있다. 코치진의 역량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유병훈 감독이 구축한 '분업화'가 큰 역할을 했다.오는 8월 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하나은행..
한국 축구계 민낯 드러난 부끄러운 청문회출처:연합뉴스 / 국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MHN 황혜성 기자) 한국 축구의 문제점을 밝히고 쇄신의 출발점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국회 청문회가 오히려 축구계 책임자들의 민낯을 확인하..
제라드 누스 감독(파주 프런티어 FC). 서형권 기자파주프런티어가 올 시즌 가장 긴 원정길에 오른다. 최근 2연패를 뒤집고 다시금 상승세 전환을 시도한다.오는 8월 2일 오후 7시 30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파주와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를 치른다.파주는 화성..
[SPORTALKOREA] 한재현 기자= 광주FC는 최근 유소년 선수 콜업 관련 사안에 대해 수사기관이 관계자들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를 존중한다고 밝혔다.구단은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자체 사실조사를 실시하고 수사기관의 조사에도 성실히 협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