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의 맞대결에서 5회초 선두타자로 나서 빅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린 뒤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시카고 AP 연합뉴스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
[사진] LA 다저스 김혜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시장에서 2루수를 영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루가 주 포지션인 김혜성(27)으로선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디애슬레틱’ 다저스 담당 케이티 ..
롯데에서 뛰었던 반즈가 7실점 난타를 당했다./롯데 자이언츠[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냉정해도 너무나 냉정하다. 전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찰리 반즈(LA 다저스)가 힘겨운 하루를 보냈다. 반즈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 있는 수터 헬스 파크에서 열린 애..
▲ 윌슨 콘트레라스가 보스턴 레드삭스 구단 사상 최초로 2경기 연속 퇴장을 당했다.▲ 케이드 카발리[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윌슨 콘트레라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케이드 카발리 둘 사이에서 시작된 벤치클리어링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바로 인종 차별이다.지난 1..
스완슨, 2일 샌디에이고전서 3홈런 8타점1점·3점·4점 홈런 잇따라 작렬추신수가 MLB에서 사이클링 홈런에 도전한 적이 있다. 클리블랜드에서 뛰던 시절 추신수. /게티이미지코리아스완슨이 2일 샌디에이고와 경기에서 홈런을 친 후 다이아몬드를 돌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반즈. /사진=롯데 자이언츠반즈. /사진=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에서 투수가 한 경기에서 7실점을 기록했다면 대개 '패전의 원흉'으로 지목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비록 7점을 내주며 난타를 당했음에도 벤치와 현지 언론, 그리고 팬들의 아낌없는 박수갈채를 받은 투수..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경기 모습. [로이터=연합뉴스]새로운 노사 협약 체결을 위해 구단과 줄다리기 중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노조가 로스터 한시 증원을 제안했다. ESPN 등 미국 언론은 MLB 선수노조가 2일(한국시간) 기존 빅리거 선수들의 부담을 ..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최악의 시즌을 보내면서 이정후의 트레이드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특히 김하성이 부진에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보강 카드로 이정후가 적합하다는 분석이 나왔다.애틀랜타 소식을 다루는 '브레이브스 투데이'는..
[사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길준영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30)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다. 송성문은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경..
AP연합뉴스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루키 헤이징(Rookie hazing)'은 메이저리그의 짖궃은 전통이다.갓 프로 무대에 데뷔한 신인들에게 '팀의 일원'이 됐음을 상징하는 문화다. 우스꽝스런 옷을 입고 출근하게 하거나, 심부름을 시키는 등 팀마다 각양각색의 아이디어를 내..
이정후가 득점 후 동료들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애틀랜타의 로스터 구축 철학과 놀라울 정도로 잘 맞아떨어진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게 미국 언론들의 일반적인 전망이다. 그러나 브레..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일본프로야구(NPB)에서 믿기지 않는 기록이 나왔다.훗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는 2일(한국시간)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시에 위치한 에스콘 필드 홋카이도에서 열린 2026 정규시즌 NPB 오릭스 버팔로즈와의 홈 경기에서 일본 야구 역사를 새로 썼..
니혼햄 미즈타니 슌이 1회 리드오프 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니혼햄 파이터스 SNS[OSEN=이상학 객원기자] 일본에서 한미일 야구 역사상 최초 진기록이 나왔다. 1회 1번 타자부터 4번 타자까지 4연속 홈런이 폭발했다. 4타자 연속 홈런은 아주 드물게 있었지만 1회 경기 시작..
샌디에이고의 송성문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신고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멀티 히트를 쳐, 모처럼 동반 활약했습니다. 바로 이 순간이 우리가 기다려온 송성문의 데뷔 첫 아치입니다. 팀은 9대 0으로 지고 있는 상황이었지만 상대 선발 투수의 시속 151km 빠른 공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최근 타격 부진으로 주춤했던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멀티히트와 타점, 득점, 도루를 모두 기록하며 완벽한 반등을 알렸다. 현지 중계진도 이정후의 안타가 터질 때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활약을 반겼다.샌프란시스코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