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고척돔에 비가 샌 뒤 축축해진 의자. /사진=박수진 기자고척돔에 비가 샌 구역에 관중들을 대피시킨 모습.22일 남부 지역을 제외하고 한반도를 강타한 폭우로 잠실, 인천, 대전에서 예정된 프로야구 경기가 줄줄이 취소됐지만, '국내 유일' 돔구장인 고척 스..
허구연 KBO 총재.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매시즌 9월 이후 잔여경기 편성 발표일이 임박하면 각 구단이 촉각을 곤두세운다. 경기간 간격과 이동 거리, 매치업 순서에 따라 유불리가 작용하기 때문이다. 모두가 만족하는 편성은 사실 불가능하다. 다만 최대 다수가 최대 만족감을 느..
2026년 6월 3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 키움 선발투수 안우진이 역투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1루쪽 밟고 던지다 가운데로 옮겨봤는데…” 자타공인 KBO리그 최고투수 안..
키움 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안승호 기자] 2023년 4월, 야구전문 유튜브 채널 ‘최강볼펜’에서 진행했던 설문 하나. KBO리그 10개구단 핵심타자 20명에게 직접 체감한 ‘시즌 최고의 결정구’를 물었다. 연이어 키움 안우진의 이름이 나왔다. 1위는 20명 중 5명이 ..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OSEN DB[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마침내 ABS(자동볼판정시스템) 파훼법을 찾았다. 안우진은 지난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염경엽 LG 감독(왼쪽)과 김원형 두산 감독 '5년 만인가.' 그리고 이번에는 단순한 승부가 아니다. 프로야구 서울의 심장, 잠실구장의 마지막 가을. 그 무대에 가장 어울리는 두 팀이 다시 마주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이름만으로도 수많은 이야기를 ..
21일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의 경기. KIA가 키움에 승리하며 6연승을 질주했다. 경기 종료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는 KIA 선수들.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1/[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키움 히어로즈가 '돌아온 에이스' 안우..
삼성 외야수 김태훈. 사진=구단 제공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30)이 '푸른 홈런 재킷'을 처음 입었다. 김태훈은 지난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3으로 뒤진 4회 초 역전 2점 홈런을 터뜨렸다. 그는 선발 투수 원종해의 시속 ..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승리한 키움 설종진 감독, 원종현이 기뻐하고 있다. 고척=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2/29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키움이 18대11로 승리했다. 양 팀 선수들이 그라운드로..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8월 베어스데이 안내 그래픽. /그래픽=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가 오는 30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8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진행한다.베어스 데이를 맞아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유찬과..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가 연이틀 불펜진이 무너지는 대참사로 쓰라린 2연패를 떠안았다. 그 가운데 우천 취소가 이뤄지면서 반등 계기를 마련할지 주목되는 분위기다.LG는 지난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을 치러 ..
KIA 양현종이 2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롯데전에 앞서 등판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항상 미안한 마음이 든다.”KBO리그 역대 두 번째 13시즌 연속 100이닝. 역사상 단 두 명만이 밟은 고지에..
OSEN DB[OSEN=대전, 한용섭 기자] ‘우천 취소’가 도움의 손길이 될까. 불펜 붕괴로 2경기 연속 대참사를 당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하루 휴식 후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을 한다. 22일 LG-한화 경기는 오후 4시 이후로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
SPOTV2 ‘방송캡처[스포츠경향 손봉석 기자] “김도영도 헛스윙할 칼제구”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 리사코, 한채희, 구한나, 우정, 권예진) 권예진이 고척스카이돔 마운드에서 완벽한 ‘칼제구’를 선보이며 야구팬들과 해설진을 충격에 빠뜨렸다.UDTT 권예진과 구한나는 지난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