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욱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이전같이 확 무너지지 않는다"김진욱은 강릉고 시절 '초고교급'으로 불리며 최동원상까지 수상할 정도로 남다른 재능을 보였다. 이에 롯데 자이언츠는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1순번으로 김진욱의 이름을 호명했다. ..
2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4회초 2사 KIA 김도영이 사구에 맞은 후 키움 안우진에게 괜찮다는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고척, 김한준 기자(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김)..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2일 승리투수가 된 안우진의 모습. /사진=박수진 기자22일 투구하는 안우진. /사진=키움 히어로즈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27)이 2~3년 전 KBO 리그를 호령하던 '언터처블' 모드를 되찾았다.안우진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
5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한화의 경기. 박재현, 김도영이 홈런포를 날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5.05/[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너무 잘하니, 벌써부터 더 아쉽네.KIA 타이거즈의 기세가 무섭다. ..
KIA 김호령이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전 5회초 2사1루 2루타를 친 후 환호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 ㅍ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스트레스받고 힘들었는데…”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홈런에 개인 최다..
김태훈이 타격을 하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398일이란 인고의 세월을 이겨냈다. 시즌 두 번째 선발 출전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신고했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태훈의 이야기다. 1996년생 외야수 김태훈은 진흥초(안산리틀)-평촌중-유신고를 졸업하고 20..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 내야수 박민과 김규성의 공백이 길어지고 있다. 두 선수의 복귀까지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이범호 KIA 감독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14차전을 앞두고 박..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지난 21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잠실 홈 경기에서 4-11로 무릎을 꿇었다. 3-4로 근소하게 뒤진 8회초 수비에서 5실점으로 무너진 게 뼈아팠다.두산은 8회초 수비를 실점 없이 끝내는 것도 가능했다. 2사 2루에서 ..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안우진이 에이스다운 투구를 선보이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안우진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정규시즌 14차전에 선발 등판해 7이닝 4피안타 1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삼성의 경기. 삼성 김재윤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5/[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특급 마무리 김재윤(36)이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다시 한번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연패탈..
한화 이글스 외국인 투수 짐머맨이 14일 대구 삼성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한화 이글스 투수 짐머맨이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 한화 이글스 ..
[OSEN=잠실, 최규한 기자]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홈팀 두산은 잭 로그,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 케이쇼를 선발로 내세웠다.6회말 1사 1, 2루 상황 마운드에 오른 KIA 곽도규가 실..
▲ 올 시즌 불펜의 비상 대기조로 활약하며 알게 모르게 팀 마운드에서 중요한 몫을 해내고 있는 김태형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 차세대 에이스 후보이자, 현재 1군 등록 선수 중에서는 투수 막내인 우완 김태형(20)은 7월 25일 1군 재등록 후 한 달 동..
롯데 장두성.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장두성(27·롯데)은 준비된 선수다. 출전 경기 수는 적지만 일단 그라운드에 나가면 1인분의 몫을 해낸다.이번 시즌 71경기에 출전한 장두성은 그중 절반인 34경기에만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어디까지나 백업 선수다. 지난..
ERA 선두 곽빈+홈런 선두 김도영, 투타 에이스 전망대회 5연패 노리는 한국, 대만·홍콩·태국과 B조 경쟁'WBC 영웅' 문보경, 아시안게임 앞두고 타격감 부활[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