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이 어려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현역 최고의 선발 투수 타릭 스쿠발을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가운데, 차기 행선지로 LA 다저스를 비롯해 리그 최고의 스몰마켓 구단인 탬파베이 레이스와 밀워키 브루어스가 후보로 꼽혔다.미국 ..
UPI연합뉴스AF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그가 있을 곳은 벤치 뿐인 걸까.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패배를 벤치에서 지켜봤다. 애틀랜타는 3일(한국시각) 홈구장 트루이스트파크에서 가진 세인트루이스전에서 5대11로 패했다. 2일 세인트루이스전에 8회말..
피츠버그 폴 스킨스가 2일 필라델피아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8실점(7자책)으로 패전을 안았다. 게티이미지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인왕과 사이영상을 수상한 3년 차 에이스 투수 폴 스킨스(피츠버그)가 충격적인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스킨스는 2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시티즌스 뱅크..
-MLB, 카발리·콘트레라스 7경기 출전 정지-"보이(boy)" 한 마디, 인종차별 역사 맥락이 문제-배재고 사태에 시사하는 바 큰 결정케이드 카발리가 촉발한 벤치 클리어링(사진=MLB.com)[더게이트]"싯 다운, 보이!(Sit down, boy!)." 발언 자체만 놓고 보면 문제성 ..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AFPBBNews=뉴스1올 시즌 빅리그 무대에서 쉽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또 악재가 발생했다. 또 다른 포지션 경쟁자라고 할 수 있는 자원을 콜업했기 때문이다.애틀랜타 구단은 3..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카일 하트./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역사적인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친 날, 팀은 3-23으로 대패했다. ‘송글벙글’ 송성문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졌다.애틀랜타는 3일(이하 한국시간) 트리플A 그위넷 스트라이퍼스 소속 내야수 짐 자비스를 빅리그로 콜업했다. 구단은 자비스를 40인 로스터에 등록하기 위해 베테랑 1루수 로우디 텔레즈를 지명..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경기 도중 나온 한마디가 벤치 클리어링으로 번졌고, 결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중징계를 내렸다.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3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케이드 캐벌리와 보스턴 레드삭스 내야수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각각 7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고 ..
▲ MLB 광속구 투수의 대명사 미저로우스키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광속구 열풍을 주도하는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별들의 무대'인 올스타전에서 등판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규시즌 등판 일정 탓입니다. 오늘(3일) AP 통신에 따르면, 밀워키..
스포츠조선DB[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전도유망한 선수가 불의의 부상으로 선수 생명의 기로에 섰다.MLB닷컴은 3일(한국시각) '애슬레틱스 유망주 순위 18위인 라이언 라스코(미들랜드 록하운즈, 애슬레틱스 산하 더블A)가 경기 중 큰 부상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프리스코 러프라이더스와..
밀워키의 광속구 투수 미저로우스키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광속구 열풍을 주도하는 제이컵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어스)가 '별들의 무대'인 올스타전에서 등판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정규시즌 등판 일정 탓이다..
빅리그 로스터에 유격수만 4명[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2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 6회 초 타석에서 스윙하지 않았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김하성은 2타수 무안타 ..
[사진] 김하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의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 극심한 타격 부진 속에 또 다른 유격수 자원이 빅리그에 합류하면서 주전 경쟁은 한층 치열해졌다.애틀랜타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 제이콥 미시오로스키[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 순간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경쟁에서 밀려날 뻔했다. 그래도 자책점이 단 1점에 불과했다는 점이 다행스러운 날이었다.밀워키 브루어스 제이콥 미시오로스키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선발 출장 기회는 이어지지 않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이 홈런포를 쏘아 올린 다음 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다.송성문은 3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