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원종현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2일 9회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실점한 유토.전날(22일) 키움 히어로..
“8번에 박고 120경기”…현실은 45경기 97타석송찬의·문정빈은 터졌다…이재원은 왜 달랐나기회를 못 받았나, 못 잡았나…엇갈리는 책임론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부담 없는 8번에 박고 꾸준히 기용할 것이다. 120경기 정도 나서게 될 것이다.”염경엽 LG 감독이 시즌을 ..
키움 가나쿠보 유토.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이두리 기자] 키움은 지난 22일 KIA전에서 가장 이상적인 투수 운용으로 이겼다. 7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진 안우진이 승리 투수가 됐고, 원종현과 가나쿠보 유토가 1이닝씩을 맡아 각각 홀드와 세이브를 기록했다.설종진 키움 감..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이번에도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달성할 수 있을까.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15차전을 치른다.KIA는 60승49패2무(0.55..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3회초 2사 3루 김선빈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질주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선빈 2번.KIA 타이거즈가 3일 연속 테이블세터에 변..
[스타뉴스 | 대전=김동윤 기자] 한화 짐머맨이 21일 대전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아직 가을야구 희망을 놓지 않은 한화 이글스에게 한 가지 큰 고민이 있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1승은커녕 6이닝 소화조차 버거워하는 브루스 짐머맨(31)이다.짐머맨은 지..
인터뷰에 임한 한화 김서현. 김영록 기자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는 한화 김서현, 정우주.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8/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
산다라박. (키움 히어로즈 제공)(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프로야구 시구를 한다.키움 히어로즈는 "산다라박이 25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고 2..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가수 산다라박이 2025년 11월 2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XYZ Seoul에서 진행된 글로벌 의료미용 기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28 /사진=김휘선 hwijpg@가수 산다라박이 2024년 1월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
▲ 키움 원종현(왼쪽)과 김건희. ⓒ곽혜미 기자▲ 키움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설종진 감독은 KIA와 주말 3연전을 시작하면서 마무리 원종현에 대한 신뢰를 강조했다. 원종현은 직전 3차례 등판에서 아웃카운트를 겨우 3개만 잡으면서 무려 7점을 ..
11일 고척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키움 안우진. 고척=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1/[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에이스답게 완벽한 피칭을 했다."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이 부진을 털고 돌아..
카메론 대체 선수로 합류했으나 부진 끝에 2군행김원형 감독 "확대 엔트리 때 올라올 것"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말 2사 1루 상황 두산 세베리노가 안타를 친 뒤 중견수 실책으로 ..
SSG가 23일부터 육성군(3군)과 독립리그 올스타 대표팀 간의 교류전을 개최한다. 사진 | SSG 랜더스[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얼마나 간절하게 노력하는지 잘 알고 있다.”SSG가 선수 육성 시스템 고도화와 한국 야구 생태계와 상생에 나섰다. 추신수(44) 구단주 보좌역 겸 육..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롯데의 경기. 롯데 레이예스가 득점 후 미소 짓고 있다. 대전=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30/[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후반기 들어서 더 뜨거워진 빅터 레이예스의 안타 생산 능력. 이대로라면 206안타도 가..
[앵커]프로야구 키움이 돌아온 에이스 안우진의 호투를 앞세워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2위 삼성은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끝에 NC를 잡고 선두 KT에 한 경기 차로 따라붙었습니다.우준성 기자입니다.[기자]키움 에이스 안우진이 최고 158㎞에 이르는 강속구를 앞세워 KIA 타선을 꽁꽁 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