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울팀의 새 희망으로 주목받고 있는 김태완.데뷔 2년 차 김태완(29기·S2)이 오랜 침체에 빠진 ‘경륜 8학군’ 동서울팀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최근 특선급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동서울팀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김태완은 지난 광명 30회차(7월 24∼26일..
대한당구연맹은 10일 서수길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회장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 대한당구연맹 제공서수길 대한당구연맹 회장이 18개월만에 물러난다.대한당구연맹은 10일 서수길 회장이 일신상의 이유로 회장직을 사임했다고 밝혔다.서 전 회장은 지난해 1월 회장으로 선임돼 1년 6개월가량 국내..
하프, 10㎞, 5㎞ 코스…선착순 5000명 접수LG 스탠바이미 등 푸짐한 경품 기회까지[서울=뉴시스]2026 뉴시스 바다마라톤대회, 10월24일 개최.[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초·중급자 맞춤형 코스를 갖춘 2026 뉴시스 바다마라톤 대회가 오는 10월24일(토) 오전 9시 인천 ..
남자 경보 서범수 선수. 사진 삼성전자육상단. 경보 차세대 에이스 서범수(19·삼성전자)가 세계육상연맹(WA) 20세 이하(U-20)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경보 5,000m 비공인 한국기록을 세웠다. 서범수는 9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유진에서 열린 대회 남자 경보 5,000m..
사진|SNS사진|SNS[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포미닛 출신 남지현이 바레로 다진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각선미로 아이돌 시절과 또 다른 건강미를 뽐냈다.남지현은 10일 자신의 SNS에 “바레의 본질, 웰니스의 본질. 정신과 육체 모두 최대한 잘 건강하게..
※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69917917세 이하 여자 배구 세계선수권에서 우리 대표팀이 무서운 기세로 4연승을 달렸습니다. 이번에도 에이스 손서연 선수가 23점을 터뜨..
사격 대표팀의 최고참, 소승섭 선수는 48살의 나이에 생애 처음으로 아시안게임에 나서게 되는데요. 비록 노안이 왔지만 지금 기량이 생애 최고라며 금메달을 따고 울겠다는 유쾌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편광현 기자입니다. 신중하게 표적을 노리며 권총을 쥐어 잡는 주인공은 대표팀 최..
김예서가 경기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사이클연맹 제공레이스를 펼치는 김예서. /대한사이클연맹 제공[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BMX 기대주' 김예서(프로스펙스 BMX)가 말레이시아 닐라이에서 펼쳐진 '2026 BMX Racing 아시아선수권대회'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찰스 올리베이라도 패키지 포함알렉스 페레이라가 브라질의 전설적인 축구스타 네이마르 주니오르의 자선 경매 행사에 참석해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페레이라 SNS][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브라질의 UFC 스타 알렉스 페레이라, 찰스 올리베이라와 번갈아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체험 패..
▲ U-17 여자배구 대표팀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4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11일, 한국 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
[앵커] 사격 공기권총의 소승섭 선수는 선수 생활 37년 만에 처음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에 나서는데요. 한국 사격은 젊은 피가 만든 '황금 세대'에 낭만까지 더해, 나고야에서 또 한 번의 금빛 신화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이무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30대 젊은 선수..
인도 데이비스컵 엔트리가 발표되었다. 19세 유망주 마나스 담네가 포함되었다.오는 9월 18~19일 데이비스컵 파이널스 진출을 놓고 한국과 맞붙는 인도가 10일 자국 대표팀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데이비스컵 퀄리파이어 2라운드(Qualifiers Round 2)를 하기 위해 서울로 원정..
오상욱[촬영 최송아](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의 간판스타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부상을 안고 아시안게임 개인·단체전 타이틀 방어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서울 모처에서 만난 오상욱은 "지난해 11월 정도부터 허리가 아픈 상태"라면서 "훈련을 계속하다 보니 상태가 나빠져서..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더 열심히,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뿐이다."'남자 사브르 끝판왕' 오상욱(30·대전시청)이 허리 부상을 딛고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2관왕 타이틀 수성의 뜻을 분명히 했다. 인도 뉴델리 아시아선수권, 홍콩세계선수권 종료 직후인 지난 6일 대한펜싱협회는 서울 워커..
남자단식 새 희망 유태빈, 국제 대회 2연속 은메달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 외 종목서도 뚜렷한 성장한국 남자배드민턴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 유태빈(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대한민국 배드민턴대표팀을 이끄는 '레전드' 박주봉 감독은 지난 4월 뉴스1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