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원종현(왼쪽)과 카나쿠보 유토의 더블 스토퍼 체제로 마무리투수를 운영하려고 한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경기 막판 마운드 운영에 변화를 준다.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27)가 다시 뒷문을 책임진다.설종진 키움 감독(53)은 23일..
[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롯데 박세웅. /사진=강영조 선임기자 롯데 자이언츠 토종 에이스 박세웅(31)이 팀 6연승과 함께 KBO 리그 역대 8번째 진기록에도 도전한다.박세웅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22일 무안타, 23일 마지막 타석서 안타샌프란시스코는 보스턴에 2대3 역전패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뛰고 있는 이정후. AP 연합뉴스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샌프란시스코는 23일(한국 시간) 미국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3안타 2타점, 승리 선봉장흙투성이 유니폼이 말한다주루 실수에도 끝까지 집중“꼭 1위로 KS 직행하겠다”AG 공백 걱정 NO, 동료 믿는다김지찬이 22일 창원 NC와 경기에서 승리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창원=김민규 기자 [email protected][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한화 이글스 권민규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경기 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년 5월 20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서건창이 5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타격을 준비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전성기 스윙과 크게 바뀌지 않았다.” 키움 히어로..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SSG 랜더스 육성군(3군)이 독립리그 올스타 대표팀과 교류전을 치른다.SSG는 선수 육성 시스템 고도화와 한국 야구 생태계와의 상생을 위해 23일부터 육성군과 독립리그 올스타 대표팀 간의 교류전을 개최한다.이번 교류전은 SSG가 올 시즌 본격 도입한 육성군..
카나쿠보 유토.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원종현과 카나쿠보 유토(이상 키움)의 등판 순서, 상황에 따라 다르다. 영웅군단이 남은 시즌 ‘유동적인’ 뒷문 운영에 나선다. 단순히 8회와 9회를 나누기보다 가장 중요한 순간에 더 좋은 카드를 먼저 쓰겠다는 구상이다. 설종진 키움 ..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키움 원종현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22일 9회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실점한 유토.전날(22일) 키움 히어로..
“8번에 박고 120경기”…현실은 45경기 97타석송찬의·문정빈은 터졌다…이재원은 왜 달랐나기회를 못 받았나, 못 잡았나…엇갈리는 책임론출처:LG 트윈스(MHN 정철우 기자) “부담 없는 8번에 박고 꾸준히 기용할 것이다. 120경기 정도 나서게 될 것이다.”염경엽 LG 감독이 시즌을 ..
키움 가나쿠보 유토. 키움 히어로즈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이두리 기자] 키움은 지난 22일 KIA전에서 가장 이상적인 투수 운용으로 이겼다. 7이닝을 무실점으로 책임진 안우진이 승리 투수가 됐고, 원종현과 가나쿠보 유토가 1이닝씩을 맡아 각각 홀드와 세이브를 기록했다.설종진 키움 감..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이번에도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달성할 수 있을까.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15차전을 치른다.KIA는 60승49패2무(0.55..
1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SSG의 경기. 3회초 2사 3루 김선빈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질주하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7.18/[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김선빈 2번.KIA 타이거즈가 3일 연속 테이블세터에 변..
[스타뉴스 | 대전=김동윤 기자] 한화 짐머맨이 21일 대전 LG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사진=한화 이글스 제공아직 가을야구 희망을 놓지 않은 한화 이글스에게 한 가지 큰 고민이 있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1승은커녕 6이닝 소화조차 버거워하는 브루스 짐머맨(31)이다.짐머맨은 지..
인터뷰에 임한 한화 김서현. 김영록 기자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캐치볼로 몸을 풀고 있는 한화 김서현, 정우주.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8/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