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 대한축구협회 제공[스포츠경향 황민국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남다른 신분의 세 선수가 눈에 띈다. 병역 혜택이 걸린 무대에 기꺼이 등장한 ‘예비역 3총사’다.김준홍(23·수원)과 이승원(23·강원), 이영준(23·그라스호퍼)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이미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이민성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2026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을 앞둔 이민성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금메달로 한국 축구가 다시 일어서도록 하겠다"는 출사표를 밝혔다.뉴스1에 따르면 이민성 감독은 14일 ..
[사진] 화성FC 제공.[OSEN=고성환 기자] '차두리호' 화성FC가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승격권 경쟁에 불을 붙였다.차두리 감독이 이끄는 화성FC는 지난 12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플라나의 선제골과 일류첸코의 쐐기골에 힘입어 ..
그라스호퍼 단장 교체로 합류 지연15일 카타르전·22일 사우디전합류 시기가 미정인 이영준 2024.4.27 ⓒ 뉴스1 이동해 기자(나고야=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의 완전체 구성이 난항이다. 전방 공격수 이영준(그라스호퍼)의 합류가 늦..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주최하는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2026 K리그 퀸컵(K-WIN CUP)'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는 이달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이틀간 제천축구센터에서 개최됐으며, K..
15일 카타르·22일 사우디와 조별리그…"훈련 잘됐고, 모든 준비 끝"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이민성 감독(나고야=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4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기..
15일 카타르와 첫 경기수중전 예보엔 "오히려 더 유리"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민성 한국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 감독 ⓒ News1 안영준 기자(나고야=뉴스1) 안영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을 이끄는 이민성(53) 감독이 "금메달로 한국 축구가 다시..
최다연(충북청주FC). 김희준 기자올해 K리그 퀸컵에서 MVP를 차지한 최다연이 열심히 뛴 결과 우승을 차지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12일부터 13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축구센터에서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주관하는 '2026 K리그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퀸컵(K-WIN CUP)'이 ..
강원 김대원이 13일 김천전 이후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김천 | 정다워 기자[스포츠서울 | 김천=정다워 기자]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지만 김대원(29·강원FC)은 웃지 못했다.김대원은 13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천 상무와의 K리그1 29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1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여자 농구 대표팀이 간판스타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과 박지수(KB) 없이 11명으로 대회를 치른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14일 "여자 대표팀은 앞서 발표된 강화 훈련 대상자 13명 중 박지현과 박지수가 합류하지 못하면서 11명으로 아시안게임..
임정훈 기자화성 FC(이하 화성)가 레오나르드 플라나와 일류첸코의 연속골을 앞세워 원정 무패 흐름을 이어갔다.화성은 지난 12일 오후 7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안산 그리너스(이하 안산)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천안시티 F..
오심 판정 경기 2024년 23경기→2025년 56경기…2026년 8월까지 23경기심판 제재 29건→82건 급증…3경기 이상 배정정지 비중 77%→32%조은희 “판정 평가 결과와 제재 기준 공개해야…팬 신뢰 회복 필요”한 골에 승부가 뒤집히고, 페널티킥 하나에 승점의 주인이 바뀐다. 경..
▲ 남자축구가 익숙한 금빛 역사를 4연패로 이어가려 한다면, 여자축구는 누구도 밟아보지 못한 정상으로 향한다. 한국 축구의 두 대표팀이 14일부터 나고야 아시안게임 일정을 소화한다. ⓒ 대한축구협회[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금빛 질주를 이어가려는 남자축구와 사상 첫 정상에 도전하는 여..
2021년 7일 아랍에미리트 샤르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예선 필리핀전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 주장 우시가 선수들을 이끌고 경기장에 들어서고 있다. 게티이미지[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도 실패한 중국 축구가 아이치·나고야 아..
몇 년 전부터 원했던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직6경기 통해 “국민들이 자부심 느낄 수 있는 팀 만들겠다”출처:대한축구협회 제공(MHN 최유한 기자) 시작부터 달랐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한국 땅을 밟자마자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3개월의 짧은 임기지만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