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 KIA 올러가 역투하고 있다. 대구=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28/[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올러는 자기 스타일로 돌아왔다. 안우진이 너무 잘 던졌을 뿐…."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
KIA 곽도규가 왼쪽 내전근 부상을 털어내고 1군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곽도규(22·KIA 타이거즈)가 1군 복귀를 준비한다.이범호 KIA 감독은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 앞서 “(곽)도규는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다음주에..
전반기 부진 딛고 후반기 반등 중인 양의지특유의 스윙과 선구안 빛난다김원형 감독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3위 싸움 중인 두산에 큰 힘두산 양의지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롯데전서 득점 후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 두산 베어스[스포..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추신수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보낸 간식차의 모습. /사진=SSG 랜더스/사진=SSG 랜더스추신(44)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프로 무대를 향해 땀 흘리는 독립리그 선수들을 위해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했다.SSG 랜더스는..
KIA 김도영이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전에서 2루타를 날린 뒤 질주하고 있다. 사진 | KIA 타이거즈[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볼이 좀 빨라야…”전날 고척 키움전 4회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상대 선발 안우진의 156㎞ 속구가 김도영(2..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하)주석이가 온 지 벌써 한 달이 됐나요?” 이범호 프로야구 KIA 감독은 ‘이적생’ 하주석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우며 호탕하게 웃었다. 시즌 도중 내야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 품은 카드가 기대 이상으로 빠르게 자리를 잡았다는 평가다. 방망이로 힘을 ..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두산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왕옌청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11/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경기를 준비하고 있는 한화 김경문 감독. 대전=송정헌..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24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1회초 무사 1,3루에서 2타점 2루타로 출루하고 있다. 안우진은 1회초 3실점했다. 2026.06.24. 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24 고척스카이돔에서..
KIA 곽도규.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고척 | 이두리 기자] 곽도규(22·KIA)가 다음 주 중 1군에 복귀할 예정이다.곽도규는 지난달 24일 키움전 이후 왼쪽 허벅지에 이상 증세를 느껴 검진을 받았고, 내전근 손상 소견을 받았다. 그는 지난 12일 단계별투구프로그램(ITP)..
2026년 8월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KIA 김도영과 이범호 감독이 11-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어제는 저도 좀 심쿵했습니다.” 좋아서,..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된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양창섭이 선발등판 하고 있다./마이데일리양창섭이 7월 29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 포수와 사인을 주고받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양창섭(삼..
SSG 육성군(3군)과 독립리그 올스타 대표팀 간 교류전에 앞서 선수들이 추신수 SSG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이 마련한 커피차 앞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다. SSG랜더스 제공 SSG 육성군(3군)과 경기도야구협회 주관으로 구성한 독립리그 올스타 대표팀 간 교류전이 23일부터 진행된다..
▲ 내전근 손상으로 빠져있던 '좌완 스페셜리스트' 곽도규가 퓨처스리그 경기를 무사히 마쳤다. KIA는 이르면 25일 곽도규를 1군에 올릴 계획이다. ⓒKIA타이거즈▲ 곽도규 ⓒKIA타이거즈[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순위 싸움이 한창인 KIA에 큰 힘이 될 선수가 돌아온다. 내전..
[OSEN=고척, 지형준 기자]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키움은 전준표,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8.2..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의식 안 할 수가 없다"지난 201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은 한동희는 이대호의 후계자로 많은 기대를 모았다. 경남고 시절의 퍼포먼스를 고려하면, 충분히 이대호의 뒤를 이을 수 있는 잠재력을 보유한 선수라는 점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