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이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시즌 38호 홈런을 쳤다.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이 단일시즌 40홈런에 2개 차이로 다가섰다.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주말 3연전 3차전에 3번 타자·3루수로 나서 ..
삼성, 8·9회 집중력 발휘..선두 KT 추격최형우 3타수 2안타 3타점 맹활약 안우진, 7이닝 무실점 완벽투..마무리 유토는 시즌 14세이브 KT-SSG전·롯데-두산전·LG-한화전 우천취소삼성라이온즈 최형우. /사진=뉴시스[STN뉴스] 정아람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
롯데 고승민이 21일 잠실 두산전서 홈런을 친 뒤 환호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그게 실력입니다. 그럴 때 서로 도와야죠.”롯데 자이언츠 고승민(26)은 6월 25경기서 타율 0.198, 3홈런, 15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573으로 부진했..
[스타뉴스 |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오늘부터 다시 연승 시작이다'키움전 선발나선 네일기아 우완투수 네일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선발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키움은 전준표가 선발로 나섰다. 2026.08.23.[..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거포 내야수 김도영(KIA)의 방망이가 다시 세차게 돌아간다. 곧장 하루 만에 큼지막한 타구를 만들어내며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 기록을 아로새겼다.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과의 정규리그 원정..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야수 문현빈은 지난 시즌 최고의 수확이었다. 지난 21일 대전 LG전 4안타 활약으로 대역전극을 이끌면서 슬럼프 탈출 신호탄을 쏜 한화 문현빈. 사진 한화 이글스 2023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지명을 받고 내야수로 입단한 그는 프로에서 외야수로 전향한 뒤 타..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화와 KIA의 경기. 선수들 훈련 지켜보고 있는 한화 김경문 감독. 대전=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18/오후 2시부터 얼리 워크 훈련 중인 한화 선수들. 김영록 기자오후 2시부터 얼리 워크 훈련 ..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38호 홈런 직후 세리머니를 펼치는 김도영(오른쪽)과 카스트로. /사진=강영조 선임기자김도영(왼쪽)이 38호 홈런 직후 나성범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강영조 선임기자"몰리면 여지가 없는 타자다."상대 투수의 경계심 섞인 평가는 결코 틀리지 않..
한화 이글스 제공[OSEN=대전, 한용섭 기자] 일본 단기 연수 효과를 기대해도 될까. 한화 이글스는 지난 7월 유망주 김서현과 권민규를 일본 넥스트 베이스 애슬레틱랩으로 단기 연수를 보냈다. 김서현은 투구폼, 권민규는 구속에서 부족한 점을 채우려 했다.권민규는 지난 21일 LG전에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1사 김도영이 솔로포를 친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정재근 스포츠조선 기자 프로야구 KIA의 ‘수퍼스타’ 김도영이 시즌 38호 아치를 쏘아 올렸다. 2024년 달성한 자신의 시즌 최다 홈런과 타이 기..
[스타뉴스 |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한번에쓱]'40호도 머지않았다!' 시즌 38호홈런 신고하는 김도영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3회초 1사 후 전준표를 상대로 중월 솔로홈런을 터트리고 홈인하고 있다. 시즌 ..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1사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연합뉴스국내 프로야구팀 KIA 타이거즈 김도영(22)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까지 이제 단 2개만 남겨뒀다.김도영은 23..
김도영이 홈런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이 KBO리그 최연소 40홈런에 가까워지고 있다. 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38호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1-0으로 앞선 3회초 1사 주자 ..
1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삼성의 경기. 2회초 2사 만루 삼성 김지찬 적시타 때 득점한 디아즈. 수원=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1/[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되게 여려요, 조금 소심하고."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은 지난 12일 ..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3회초 1사 김도영이 솔로포를 친 후 카스트로와 환호하고 있다. 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8.23/[고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38호 폭발.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시즌 3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