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에 꿀맛 같은 우천 취소였다. 한화 김경문 감독은 폐렴 증상 입원으로 빠진 왕옌청 자리에 황준서를 넣으려고 했던 대체 선발 경기를 건너 뛴 것에 반색했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SSG 경기. 3회 2루타를 날린 두산 세베리노.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7.30/[잠실=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두산 베어스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
두산, 세베리노 1군 콜업“2군서 타격 컨디션 좋았다”확대 엔트리 시행 앞서 하루 일찍 등록김대한은 휴식 차원 선발 제외두산 세베리노가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SSG와 경기 3회초 2사 SSG 아빌라를 상대로 안타를 치고 있다. 문학 | 박진업 기자 u..
프로야구 SSG 선수단. 사진=SSG랜더스 제공 “선발진이 잘 막아주니까 좋은 흐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SSG가 반등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전반기 86경기에서 31승3무52패로 9위에 머물렀던 SSG는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치러진 27경기에서 14승2무11패(승..
[OSEN=잠실, 조은정 기자]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이날 두산은 벤자민, LG는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무사 2,3루에서 두산 박찬호의 역전 2타점 2루타에 세베리노가 득점을 올리고 있다. 20..
[스타뉴스 | 대전=김동윤 기자] 한화 요나단 페라자. /사진=김진경 대기자 한화 이글스 김경문(68) 감독이 흔들리는 마운드에 타선이 조금 더 힘을 내주길 바랐다. 하지만 김경문 감독이 구상한 '닥공(닥치고 공격) 야구'에 요나단 페라자(28)의 자리는 없었다. 한화는 23일 대전한화..
▲ 김경문 감독은 타격의 폭발을 최근 팀의 가장 큰 필요로 보고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전승 역사에 상위권으로 남은 그 경기 후, 한화가 다시 공격적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팀 마운드 사정이 그렇게 썩 좋지 않은 만큼 결국 쳐서 이겨야 한다는..
두산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이 어깨 견갑하근 부상으로 전열을 이탈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아시안게임 전에 복귀하는 게 제일 좋죠.”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은 23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어깨 부상으로 최근 1군 엔트리서 말소한 외국인..
한화이글스 제공 "선발에 문제가 생기면 준서가 대기조다." 한화 이글스는 전날 내린 비로 왕옌청의 공백을 잠시 메울 수 있었다. 당초 22일 선발이었던 박준영이 23일 등판으로 밀리며 한 숨을 돌릴 수 있게 된 것이다. 만일 전날 우천취소가 되지 않았다면, 이날 폐렴으로 입원한 왕옌청의..
두산 유니오 세베리노. 두산 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김하진 기자] 두산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가 1군으로 돌아왔다.세베리노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세베리노는 기존 외인 타자 다즈 카메론의 대체 외인으로 지난 7월 초 두..
SSG 김건우는 후반기 5경기에서 1승2패 평균자책점(ERA) 3.65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SSG 선발진에 큰 힘을 보태며 성장세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뉴시스 [인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내년에도 또 성장할 것.”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23일 인천 KT 위즈전을 ..
4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페라자가 타격을 하고 있다. 대구=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8.04/22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경기. 4회초 2사 1루 심우준이 안타를 치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
2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SSG의 경기. 9회말 1사 1, 2루 김재환이 타구가 펜스앞에서 잡히자 아쉬워하고 있다. 인천=정재근 기자 [email protected]/2026.7.26/[인천=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SSG 랜더스 김재환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5연승을 거두며 포스트시즌(PS) 진출 희망을 밝히고 있는 롯데 자이언츠가 6연승 기로에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롯데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황성빈(중견수) 나승엽(1루수) 빅터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지명타자)..
고척에서 홈런을 터트린 김도영.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22)이 KBO리그 최연소 40홈런까지 두 방을 남겼다.김도영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 3회초 1사에서 선발 전준표의 3구째 속구를 받아쳐 중앙 펜스를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