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LG 박동원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8/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의 경기. LG 이주헌이 안타를 날린 뒤 기뻐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pj..
KIA-키움전 종료 후 들썩인 롯데 라커룸가을야구 포기 안 한 롯데 의지 느껴진 대목김태형 감독 “기특하다”롯데 선수들이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 승리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롯데 자이언츠[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기특하네”..
한화 이글스 박정현이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 한화 심우준이 9회초 2사 1-2루에 K..
▲ LG는 23일 대전 한화전에서 승리할 경우 3위를 탈환한 채 이번 주 일정을 마칠 수 있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다른 경기보다 5시간 앞서 고척스카이돔에서 시작한 키움과 KIA의 경기는 극적인 키움의 끝내기 역전승으로 끝났다. 키움은 9회 시작까지만 해도 ..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김재현이 끝내기 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최강 마무리로 변신한 KIA 좌완 이의리를 무너뜨렸다. 최하위 키움이 극적인 끝내기 만루 홈..
고척 KIA전 4-7서 8-7 뒤집는 그랜드슬램 폭발"타격 후 기억 안 나…하이라이트 영상 보겠다"키움 히어로즈 포수 김재현(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23일 열린 KBO리그 고척 KIA 타이거즈전에서 9회말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을 터뜨려 팀의 8-7 역전승을 이끌었다. (키움 히어로즈 ..
OSEN DB[OSEN=대전, 한용섭 기자] "기본은 7회, 8회, 9회 정해져 있다"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불펜이 안정화될까. LG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시즌 13차전 맞대결을 한다. LG는 최근 2경기에서 불펜이 초토화됐다. 2경기에서 투수진이 31실점을 ..
이정범이 8월 21일 SSG 랜더스전 아쉬운 경기를 펼쳤다. 이정범이 타격을 준비하는 모습./KT 위즈 제공[마이데일리 = 인천 김경현 기자] 최고의 하루를 보낸 뒤 바로 아쉬운 경기를 펼쳤다. 공교롭게도 친정 팀이기에 더욱 아쉬움이 컸을 터. KT 위즈 이정범의 이야기다. 이정범은 인..
키움 히어로즈가 짜릿한 역전승을 따냈다. 호랑이 군단의 클로저를 맡고 있는 ‘마무의리’ 이의리(KIA 타이거즈)를 무너뜨리며 주말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마쳤다.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이범호 감독의..
[OSEN=조은정 기자] 한화 왕옌청 2026.08.18 /[email protected][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우천 취소로 하루 쉬고,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LG 트윈스와 맞대결을 한다. 한화는 21일 9점 차 대역전승을 거두고 22일 우천 취소되..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6연승에 도전하는 롯데 자이언츠가 주전 포수 손성빈의 부상 악재를 안고 싸우게 됐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3차전에 황성빈(중견수)~나승엽(1루수)~빅터 ..
8월 무서운 기세 보이며 전체 1위 승률KIA와 8.5경기 차이…선수들 희망 품어5연승 시작한 박세웅 선발 내며 승부수KIA 타이거즈 마무리 투수 이의리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KIA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만루에서 끝내기 홈런을 맞은 뒤 아쉬운 표정으로 마..
롯데 자이언츠 '주전' 포수 손성빈(24)이 손등 부상 탓에 벤치 대기한다. 현재 5연승 중인 롯데는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주말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날 롯데는 선발 포수로 손성빈이 아닌 박건우를 내세웠다. 손성빈은 올 시즌 FA 영입 선수 유강남을 제치고 롯데에서..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뒤를 쫓고 있는 두산 베어스에 '지원군'이 합류했다. 외국인 타자 유니오 세베리노가 2군에서 재정비를 마치고 돌아왔다.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2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 9회말 2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김재현이 끝내기 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9회말 투아웃에서 터진 김재현의 극적인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을 앞세워 KIA 타이거즈전 2연승을 달렸습니다. 키움은 오늘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