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연합뉴스UPI연합뉴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평범한 투수라면 평생 한 번 던지기도 힘든 시속 100마일(약 161㎞) 강속구를 한 시즌에 무려 1000구나 뿌린 괴물이 등장했다. 밀워키 브루어스의 24세 영건 제이콥 미저라우스키가 메이저리그 투구 추적 역사상 전무후무한 '시즌 1..
오타니 “올 시즌 투수 복귀 가능성 거의 없어…타격에 집중”LA 타임스 “최상의 오타니 위해 포스트시즌 직행권 필요”출처:연합뉴스 / 오타니 쇼헤이(MHN 황혜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가 올 시즌 투수 복귀 가능성이 낮다고 직접 밝혔다. 미국 현지에서는 포스트시즌을 앞..
▲ 가을야구 첫 판이었던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평소보다 부진한 김성준 ⓒ히커리 구단 SNS[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 투·타 겸업 유망주 김성준(19·텍사스)이 중요한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자신의 몫을 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지금까지 승승장구하다 하필이면 ..
밀워키 브루어스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의 강속구 투수 제이컵 미저로우스키(24)가 한 시즌 시속 100마일(약 160.9㎞) 이상 투구 1천개라는 전례 없는 기록을 세웠다. 미저로우스키는 9..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타율이 0.279로 떨어졌다. 103일 만에 최저 타율이다.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의 타율이 2할8푼대마저 붕괴됐다. 이정후는 9일(이하 한국시각)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대타로 들어가 범타로 ..
오타니·무라카미 이어 오카모토 시즌 30홈런 고지토론토 블루제이스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가 9일(한국시간)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전에서 2회초 시즌 30호 홈런을 터뜨렸다. ⓒ AFP=뉴스1(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일본 야구가 처음으로 메이저리그(MLB) 단일 시즌 ..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 광속구 투수 제이콥 미저라우스키가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미저라우스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이날..
스쿠발이 지난 4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역투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AL) 사이영상 수상자 타릭 스쿠발이 LA 다저스 이적 후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승리를 안겼다. 스쿠발은 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신시내티와 홈..
일본 U-18 야구대표팀 마에다 유다. 스포츠호치하현승(부산고)을 중심으로 한 제14회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대표팀이 국내에서 화제가 되는 가운데, 일본 현지에서도 자국 청소년 야구대표팀에 관한 열기가 뜨겁다. 특히 시속 150㎞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는 왼손 ..
무사만루 기회서 대타... 결과는 '라인드라이브' 플라이 아웃샌프란시스코 선발 랜던 룹 6이닝 무실점 '승리 주역'주중 시리즈서 일단 세인트루이스에 '위닝시리즈'는 확보이정후. /사진=AP뉴시스[STN뉴스] 배영수 기자┃미국 메이저리그(MLB) 소속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세인트루이스 ..
결과는 '1볼넷 1삼진'... 경기는 3타수 무안타날아간 메이저 콜업 기회... 의욕 보이지 못해전 한화 와이스도 이날 경기서 4이닝도 소화 못해김혜성(사진은 MLB LA다저스에서의 활약 당시 모습). /사진=AP뉴시스[STN뉴스] 배영수 기자┃'결국 날아간' 메이저 콜업 기회에 의욕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인기 걸그룹 'E-girls' 출신 드림 아미가 프로야구 경기에서 완벽한 시구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드림 아미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오릭스 버팔로스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
밀워키, 9일 컵스 제압다저스, 신시내티 꺾고 6연승밀워키의 루이스 라라(오른쪽)가 9일 컵스와 경기에서 10회말 끝내기 안타를 터뜨린 후 팀 동료 살 프레릭의 축하를 받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밀워키가 90승 고지를 가장 먼저 밟았다. /MLB 홈페이지 캡처[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
기립박수 속 첫 타석…6이닝 소화한 뒤 교체9일 100일 만의 복귀전을 치른 뉴욕 양키스 에런 저지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주장 에런 저지(34)가 100일 만의 복귀전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저지는 9일..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AP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대타 출전으로는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했다.이정후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