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대표팀 공격수 엘리예 와히가 승부조작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디 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와히가 지난 5월 29일 프랑스 경찰에 체포됐고 현재 승부조작 수사 대상이라고 전했다.현재 리그앙 니스에서 임대 선수로 뛰고 있는 와히는..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을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두고도 정작 이적료에서 망설이고 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이강인의 이적료로 3000만 유로(약 526억원) 이상을 요구하고 있지만 아틀레티코는 그보다 낮은 금액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18일(..
16일(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월드컵대표팀 베이스캠프 훈련장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의 공식 훈련. 손흥민과 배준호가 훈련을 펼치고 있다. 사포판(멕시코)=허상욱 기자[email protected]/2026.06.16/16일(한국시각..
[골닷컴 강동훈 기자]한국 축구 ‘중원 사령관’ 황인범(29·페예노르트)이 다음 시즌부터 히오바니 판 브롱크호르스트(51·네덜란드) 감독의 지도를 받는다.페예노르트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판 브롱크호르스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하는 데 합의했다. 계약기간은 기본 ..
엄준상. / 리코스포츠에이전시[OSEN=홍지수 기자] KBO 신인드래프트 대신 미국행을 선택한 ‘덕수고 오타니’ 엄준상이 계약과 동시에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니폼을 입은 그는 투타 겸업 재능과 뛰어난 운동능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AP연합뉴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오라클파크의 벽돌로 된 까다로운 우익수 구역에서 어떻게 수비해야 하는지 문자로 조언을 구하곤 했다."이래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KBO리그에 이어 메이저리그에서도 정상급으로 도약한 게 아닐까. 이정후의 메이..
김도영, LG전 8회 극적 결승타리오스 처음 상대, 깨끗한 적시타기쁠 법도 한데 의외로 ‘덤덤’“내가 잘해야 팀이 올라간다”KIA 김도영이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LG전 승리 후 인터뷰에 응했다. 광주 | 김동영 기자 raining99@sp..
1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1회말 1사 KIA 김호령이 솔로포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광주=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6/[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외국인 타자의 빈자리까지 채워주고 있다. KIA 타이거즈가 최..
[스타뉴스 | 광주=김동윤 기자] KIA 나성범이 17일 광주 LG전을 승리로 이끌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사진=김동윤 기자 KIA 타이거즈 나성범(37)이 장갑을 바꾸고 멀티 홈런을 치며 팀 연패를 끊어냈다. 나성범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롯데가 SSG에 2-1로 승리했다. 승리가 확정되자 환호하는 롯데 마무리 최준용. 인천=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6.17/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롯데의 경기. 롯데가..
▲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적인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20만 달러 상당의 고급 시계 구매 과정에서 부도수표를 사용했다는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미국 ESPN은 17일(한국시간) 네바다주 클라크카운티 법원 기록을 인용해 메이웨더가 절도 및 사기 목..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첫 경기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습니다. 알제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폭발시키며, 각종 기록을 갈아 치우고, 아르헨티나 2연패 도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유병민 기자입니다. 사상 최초로 6번째 월드컵 무대를 밟은 메시는 39살의..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타운스. /AFPBBNews=뉴스1지난 2월 NBA 올스타전에 나선 타운스의 약혼녀 우즈(왼쪽)과 타운스. /AFPBBNews=뉴스11973년 이후 무려 53년 만에 뉴욕 닉스를 미국프로농구(NBA) 정상으로 이끈 제임스 돌란 구단주의 황당한 '우승 비결'이..
[점프볼=최창환 기자] JR 스미스가 꺼내기 힘든 과거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역주행’과 더불어 지인을 잃었던 사고에 대해서도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스미스는 17일(한국시간) 팟캐스트 ‘더 피벗’에 출연, 이른바 ‘역주행 사건’을 돌아봤다.스미스는 통산 977경기에서 1930개의 3점..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41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우승후보 포르투갈의 원톱 선발로 출격한다.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이 이끄는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K조 1차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