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임시 소방수 낙점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9~10월 A매치에서 합을 맞출 대표팀 명단에 K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수인 정승원과 유럽파 유망주 김민수를 포함했습니다. 모레노 감독은 오늘(14일) 오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
인천 김건희, 김천 박태준, 레인저스 김민수는 '첫 발탁'대표팀 유니폼에 사인하는 모레노 감독(영종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축구팬 유니폼에 사인을 하고 있다. 20..
[스타뉴스 | 천안=박재호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새롭게 한국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트 모레노(49) 임시 감독의 1기 명단이 공개됐다. 깜짝 발탁이 3명이나 있다.모레노 감독은 14일 오후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A매..
정승원(FC서울)이 지난 8월 대전 하나사티즌과의 경기에서 승리 후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5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쿠팡플레이시리즈 '팀K리그와 맨체스터 시티FC' 의 경기. 팀K리그 구성윤이 경기가 끝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
[천안=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 축구 소방수'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의 첫 A매치 명단이 베일을 벗었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A매치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은 모레노 감독은 곧바로 다음 날 명단을 공..
김민수·박태준·김건희, 생애 첫 A대표팀 합류기대 모았던 이승우는 탈락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김민수가 2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소집 훈련에 임하고 있다. 2026.3.24 ⓒ 뉴스1 김도우 기자(천안=뉴스1) 김도용 기자..
24일 모레노 한국축구대표팀 임시 감독, 9~10월 A매치 명단 발표로베르토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은 14일 9~10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스탠딩 인터뷰를 하는 장면./인천국제공항=박상민 기자[더팩트..
김건희·박태준·김민수는 첫 성인대표 발탁손흥민·이강인도 합류…24일부터 평가전 4연전[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첫 대표팀에 K리그 선수 12명을 뽑았다. FC서울의 선두 질주를 이끄는 정승원과 구성윤이 부름을 받았다. 손흥민(..
▲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축구팬 유니폼에 사인을 하고 있다. '모레노호' 한국 축구대표팀에 K리그1 선두 FC서울의 주축인 미드필더 정승원과 골키퍼 구성윤을 비롯한 K리거들이 대거 합류했습..
모레노 1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과 김민재. ⓒ 대한축구협회[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모레노호 1기 명단이 공개됐다.로베르트 모레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감독은 14일 천안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9·10월 A매치에 나설 명단을 발표했다.앞서 대한축구협회는 이..
[골닷컴, 대전] 김형중 기자 = 대전하나시티즌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에 나선다.대전은 15일 오후 7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일본 J리그의 교토상가FC와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리그 페이즈 1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대전은 지난 시즌 K리그1 2위를 차지..
▲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이민성 감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시작을 앞둔 남자 축구 대표팀의 이민성 감독은 4회 연속 우승을 일궈 최근 침체한 한국 축구의 분위기를 살려보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감독은 오늘(14일) 일본 나고야의 파로마 미즈호 럭비경기장에서..
▲ 이영준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23세 이하 남자 축구 대표팀에서 간판 스트라이커 역할을 해야 할 이영준의 합류가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대표팀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준은 애초 카타르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이날 대표팀 합류를 목표로 두고 있었으나 여..
이영준[대한축구협회 제공(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나고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아시안게임 4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에서 간판 스트라이커 역할을 해야 할 이영준(그라스호퍼)의 합류가 기약 없이 늦어지고 있다. 14일 대표팀 관계자에..
우승 목표 분명히 한 북한…젊은 선수들의 국제경기 경험과 성장세에도 자신감출처:유튜브 채널 '스탐' 영상 캡처 /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 박성진 감독(MHN 최유한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을 목표로 내건 북한 여자 축구대표팀이 대회를 앞두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박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