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KT의 경기. 1회말 2사 1루 LG 오스틴이 안타를 날린 뒤 환호하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8.18/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LG의 경기. 5회초 무사 1,2루 LG 오스틴이 스리런포를..
[뉴스데스크]◀ 앵커 ▶프로야구에서는 최하위 키움이 대타 김재현의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3위 KIA에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곽승규 기자입니다.◀ 리포트 ▶KIA는 3회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을 터뜨려 기세를 올렸습니다.김도영은 이승엽이 보유한 최연소 40홈런 기록에도 두 개 차로 ..
한화전 4회 희생타로 시즌 100타점 채워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 2026.7.16 ⓒ 뉴스1 이종수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개인 통산 두 번째이자 역대 KBO리그 96번째 30홈런-100타점을 달성했다.오스틴은 2..
백업 포수 김재현, 9회 극적 역전 끝내기 만루포키움, KBO 역대 최초 한 시즌 끝내기 만루포 2회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을 터뜨린 김재현. ⓒ 키움 히어로즈[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9회말 2사 만루에서 터진 김재현의 극적인 ..
육성군 선수 실전 기회 확대 및 다각적 경기력 평가 진행추신수 보좌역 독립리그 선수 위해 150인분 간식 지원한국 야구 생태계 상생과 육성 시스템 고도화 추진(사진=SSG랜더스 제공)[더게이트]"독립리그 선수들이 야구를 위해 얼마나 간절하게 노력하는지 잘 알고 있다. 이번 무대가 우리 ..
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이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공을 던지고 있다./한화 이글스 제공[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96번)은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
2026년 5월 2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KIA 선발투수 이의리가 1회말 5실점 한 뒤 당황하고 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정답 없는 투수교체. 이의리(KIA 타이거즈)도 충격..
키움 김재현(가운데)이 23일 고척 KIA전서 9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트린 뒤 설종진 감독과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사진제공|키움 히어로즈[고척=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재현(33·키움 히어로즈)이 KBO 통산 9번째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의 주인공이 됐다.김재현은 23일 고척스카이돔..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이번엔 8점 차인데 뒤집을 수 있을까. 한화 이글스가 선발 투수 박준영이 경기 초반 8실점으로 무너지며 조기 강판을 결정했다. 한화는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화는 김태연(..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23일 역전패를 당하자 양현종 등 기아 선수들이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2026.08.23. /사진=강영조 cameratalks@기아 좌완불펜 이의리가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 경기 9회초 2..
2026년 3월 29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시즌 두 번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마이데일리[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2년 연속 홈 관중 100만명 돌파가 보인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두산과 롯데의 경기. 선발 투구하고 있는 두산 곽빈. 잠실=송정헌 기자[email protected]/2026.08.23/[잠실=스포츠조선]두산 베어스 에이스 곽빈이 자신의 한계를 넘었다. 광속구를 앞세워 잠실 마운드를 맹폭했다. 자신의 커리..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롯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나는 가만히 있어도 되겠네"김태형 롯데 감독이 너털웃음을 지었다. 롯데와 두산의 경기가 열린 23일 잠실구장. 이날 경기는 오후 7시부터 시작했다.경기 전 훈련을 마친 롯데 선수들은 라커룸에서 키움..
[OSEN=잠실, 조은정 기자]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곽빈,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나섰다.양팀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만원 관중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두산 시즌 30호 매진. 구단 역대 최다 매진..
두산이 23일 잠실 롯데전서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수립했다. 사진제공|두산 베어스[잠실=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가 구단 역대 한 시즌 최다 매진 신기록을 수립했다.두산은 2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