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가 진행됐다.이날 청문회에는 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참석했다.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증인 선서하고 있다. 2026.07.30 / soul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김아인]ㅁ매치 오브 라운드 : '승점 1점 차' 외나무다리 승부...화성 vs 대구상위권 지각변동을 일으킬 이번 라운드 최고의 빅매치는 6위 화성FC(승점 31)와 5위 대구FC(승점 32)의 맞대결이다. 승점 단 1점 차로 엎드려 있는 양 팀의 승자는 타 ..
FIFA 월드컵 운영 자회사 설립·상업화 논란UEFA, 55개 회원국 성명"투자자에 좌우될 것" 비판FIFA 주관 대회 보이콧북중미와 아시아도 반대20세 이하 여자월드컵 등개막 앞둔 대회들 초비상세계 축구계 주도권을 놓고 국제축구연맹(FIFA)과 유럽축구연맹(UEFA)이 정면충돌했다. ..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의 '민영화' 논란이 월드컵 보이콧 사태까지 퍼지자, FIFA가 진화에 나섰다. FIFA는 31일(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각 대륙축구연맹의 반발을 불러일으킨 자회사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FE)' 제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
나이슈캐치. 잘 잡았다는 의미의 나이스 캐치에서 영감을 얻은 영어 단어 nice, issue, catch의 변형 합성어다. '좋은 이슈를 포착했다' 정도로 풀이할 수 있다. 주목받는 이슈를 중점적으로 조명하고 더 자세히 들여다본다. [편집자주][골닷컴] 반진혁 기자 = 문진희 위원장이 ..
전북 현대 vs FC서울...1일 격돌강원전 프로 데뷔...울산전 데뷔골고교생 신분 프로 계약도이동준 부상...서울전 출전 시간 늘 수도전북 현대의 김예건.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18세 신성' 김예건이 FC서울과의 빅매치를 앞두고 있다. 전북의 새로운 공격..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박문성 해설위원이 대한축구협회(KFA) 청문회 도중 포착된 정몽규 전 회장과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 간의 문자 메시지 논란에 대해 분노를 표출했다.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KFA 현안 질의 및 청문회 현장에서 두 사람의..
■8월 1일 서울-전북 시즌 두번째 대결K리그1 선두 경쟁 최대 분수령손정범·김예건 첫 맞대결 주목“중원 싸움서 승패 갈릴 가능성”윙어 정승원·이승우 대결 눈길손정범이 4월 2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부천FC와의 경기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FC서울김..
유지선 기자김천 상무가 포항 원정길에 오른다.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8월 1일 토요일 19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스틸러스(이하 포항)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김천상무는 이날 경기 승리로 리그 2연승을 달성한다는 각오다.김천..
FC안양이 바라는 순위에 진입했지만, 들뜨기보다는 오히려 침착하게 차근차근 한 경기 한 경기 준비할 계획이다. 부주장 김동진은 “지금 흐름에 만족하지 않겠다”며 팀 분위기를 전했다.안양은 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강원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에서 2-1로 승..
유지선 기자충북청주프로축구단(대표이사 김현주, 이하 충북청주FC)가 수원삼성블루윙즈(이하 수원)를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충북청주FC는 오는 1일 오후 7시 30분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수원과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충북청주FC는 최근 5경기에서 2승 2무 ..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오이와 고 일본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 감독. /로이터=뉴스1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설 일본 축구대표팀 명단이 발표됐다. 최대 3명까지 활용이 가능한 와일드카드도 없고,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지만 2살 어린..
전북 현대 제공[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전북 현대가 브라질 1부리그(세리에A) 출신 공격수 이탈로 바르가스(23)를 영입했다.전북은 31일 “스피드와 돌파 능력이 좋은 이탈로를 영입해 한층 더 파괴적인 측면 공격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2년생 이탈로는 키 181㎝의 오른발잡..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아시안게임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에는 희소식이다. 일본 축구가 주목하는 초특급 재능 두 명이 유럽 무대 진출로 인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불참한다. 일본 '스포츠호치'를 비롯한 주요 언론은 31일 일본축구협회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독일 명문 클럽 FC바이에른 뮌헨과의 친선경기의 강렬한 서막을 알릴 에스코트 키즈 선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주SK는 8월 4일(화)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서밋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