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O]오늘의 경기 결과▲롯데 1 - 3 두산(잠실)패 박세웅 승 곽빈▲KT 3 - 1 SSG(문학)승 로건 앨런 패 페드로 아빌라 ▲삼성 2 - 1 NC(창원)승 크리스 페덱 패 라일리 톰슨▲LG 12 - 3 한화(대전)승 카를로스 카라스코 패 박준영▲KIA 7 - ..
삼성, 창원서 NC에 2대1 승리…2연승선발 페덱, 8이닝 1실점 역투로 승전고삼성 라이온즈의 크리스 페덱이 23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승리투수가 된 뒤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채정민 기자팽팽한 투수전에서 이겼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가 근소하게 앞섰..
프로야구 키움이 9회 말 투아웃에 터진 김재현의 극적인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2연승을 달렸습니다.키움은 서울 고척돔에서 열린 KIA와의 홈 경기에서 8 대 7로 승리했습니다.키움은 7 대 2로 뒤진 9회, 데이비슨의 2타점 적시타로 2점을 쫓아간 뒤 이어진 만루 기회에서 김재현이 ..
삼성 라이온즈 박계범은 23일 열린 NC 다이노스와 원정 경기에서 결승타가 된 솔로 홈런을 쏘아올렸다./삼성 라이온즈 제공[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팽팽한 투수전에서 웃었다. 삼성 라이온즈가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지키는 야구'에 성공하며 3연승으로 내달렸다. 삼성은 23일 창원 ..
팽팽했던 투수전의 승자는 ‘사자군단’ 삼성 라이온즈였다. 일등 공신은 ‘외국인 에이스’ 크리스 페덱과 ‘베테랑 백업 내야수’ 박계범이었다.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23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이호준 감독의 NC 다이노스에 2-1 짜릿..
▲ 창원전적(23일) 삼성 000 101 000 - 2 N C 100 000 000 - 1 △ 승리투수 = 페덱(3승 2패) △ 세이브투수 = 김재윤(6승 5패 28세이브) △ 패전투수 = 라일리(5승 1패) △ 홈런 = 박계범 2호(6회1점·삼성) (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SSG 아빌라. 사진=SSG랜더스 제공 ‘필요했던 타선의 지원 사격’ 우완 페드로 아빌라(SSG)의 클래스를 엿볼 수 있었다. 팀 타율 2위(0.279)의 KT를 상대로 초반에 고전하는 듯 했으나, 이내 폼을 되찾고 퀄리티스타트(QS·선발투수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0승 요건을 갖춘 곽빈. 두산 제공에이스 곽빈(27·두산 베어스)이 시즌 10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곽빈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
평균자책점 2.33 낮추고 탈삼진 161개 늘려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곽빈이 역투를 하고 있다. 2026.8.23 ⓒ 뉴스1 안은나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
[앵커] 프로야구 KIA의 김도영이 올 시즌 38번째 홈런을 터트렸습니다. 그러나 이 경기의 주인공은 김도영이 아닌, 끝내기 만루홈런을 친 키움의 김재현이었습니다. 정충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키움에 1대 0으로 앞선 3회, 김도영의 배트가 힘차게 돌아갑니다. 타구는 무려 1..
[OSEN=잠실, 조은정 기자]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곽빈,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나섰다.7회초 무실점으로 이닝을 마친 두산 곽빈이 포효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후반기 10방 몰아쳐 독주 체제AG 차출 변수에도 등극 유력명맥 끊긴 40홈런 고지도 눈앞 프로야구 KIA의 슈퍼스타 내야수 김도영(23·사진)은 홈런왕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마다 “아시안게임 전까지 제가 1등을 하고 있다면, 전체 결과에서는 지더라도 제가 홈런왕이라고 생각하려고요”라..
[앵커]KIA 김도영 선수가 시즌 38호 홈런을 터뜨리며 '국민타자' 이승엽의 최연소 40홈런 기록에 두 개 차로 다가갔습니다. 하지만 '야구는 9회말 투아웃부터'라는 말이 있죠. 승리는 키움이 끝내기 역전 그랜드슬램으로 가져갔습니다.온누리 기자입니다.[기자]KIA가 1대 0으로 앞선 ..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3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4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 LG 오스틴이 솔로홈런을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7.30. [email protected][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1루쪽 가깝던 투수판 가운데로 살짝 이동슬라이더 비율 29.5% ↑·컨택률은 ‘뚝’22일 KIA전 7이닝 6K 무실점 3승 사냥안우진. 키움 히어로즈 제공2023년 4월, 야구전문 유튜브 채널 ‘최강볼펜’에서 진행했던 설문 하나. KBO리그 10개구단 핵심타자 20명에게 직접 체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