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으로 비겨[서울=뉴시스] 싱가포르와 비긴 베트남. (사진=베트남축구협회 SNS 캡처) 2026.08.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
- 김상식호, 싱가포르전 무득점…20경기 무패 행진은 지속베트남-싱가포르 경기 장면 / 사진=연합뉴스 대승의 기세가 한 경기 만에 멈췄다. '김상식호'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두 번째 경기에서 싱가포르와 비겼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7월..
[골닷컴 강동훈 기자]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유망한 측면 수비수 김민호를 영입해 수비진을 보강했다.2003년생 김민호는 왕성한 활동량을 갖춘 데다, 빠른 오버래핑과 공격적인 상황에서 선보이는 정교한 크로스가 강점으로 꼽힌다. 지난 2024년 FC안양에 입단해 프로 무대에 첫발을..
벤투 "2개월 임시 직책은 지원 안 해"정식 감독직 관심은 이미 협회에 전달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대한축구협회가 공개 채용을 시작한 임시 감독직엔 지원하지 않겠다는 뜻을 JTBC에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파울루 벤투 전 축구 대표팀 감독이 임시 감독직에 지원하지 않..
[OSEN=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 조은정 기자][OSEN=강필주 기자] 4년 전 대한민국에 패해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곱씹은 21세 이하(U-21) 일본 대표팀 감독이 반드시 홈엣 금메달을 걸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일본축구협회(JFA)는 31일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
정승원 7월 5골·김예건 7월 데뷔한 깜짝 스타 1일 오후 7시30분 전북-서울 맞대결FC서울 정승원(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과 2위 전북 현대가 '한여름 전설매치'를 치른다. 서울과 전북에서 가장 핫한 두 스타 정승원과 김예..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다시 원점에 선 선두 경쟁이다. 승점 차가 사라진 부산 아이파크와 수원 삼성이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에서 선두 쟁탈전에 돌입한다.19라운드를 달궜던 빅매치, 부산과 수원의 정면충돌에선 '추격자' 수원이 웃었다. 4대1 대승을 거둔 수원은 선두 ..
베트남-싱가포르 경기 장면[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김상식호'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6 아세안(ASEAN) 챔피언십 현대컵 두 번째 경기에서 싱가포르와 무승부에 그쳤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7월 31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국립경기장에..
[OSEN=이인환 기자] 2위 전북 현대가 일주일 휴식을 마치고 선두 FC서울과 승점 차를 6점으로 줄일 90분에 들어간다.전북과 서울은 8월 1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를 치른다. K리그1 통산 95번째 ‘전설매치’이자 선두 추격 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포포투=김아인]10년 만의 정상을 노리는 서울과 디펜딩 챔피언의 자존심을 건 전북의 맞대결이 펼쳐진다.전북 현대는 1일 오후 7시 30분(한국시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에서 FC서울과 맞대결을 펼친다. 전북은 현재 9승..
[앵커] 대한축구협회는 국회 청문회를 통해 왜 개혁이 필요한 집단인지를 스스로 증명했는데요. 정몽규 회장의 반복되는 거짓말과 문진희 심판위원장의 오만한 태도는 축구 팬들의 분노를 한층 더 키우고 있습니다. 이준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12시간 넘게 이어진 청문회가 끝났지만, ..
“팬들이 어떤 마음인지, 무엇을 걱정하고 계신지 알고 있다. 하지만, 선수들이 하나로 뭉치기 위해서는 팬들의 응원과 믿음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려가 크시겠지만 한 번만 믿어주셨으면 한다.” 박성훈(23·FC 서울)의 얘기다.박성훈은 7월 9일 발표된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사진=뉴시스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부진과 대한축구협회 행정 난..
사진=울산 HD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확실한 상승세를 찍을 수 있을까. 호랑이굴로 FC안양을 불러들여 리그 연승에 도전한다. 울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현재 승점 31(9승4무7패)로 4..
서울 정승원-전북 이승우 골잡이 대결도 관심프로축구 K리그1에서 잘 나가던 ‘선두’ FC서울은 직전 경기에서 일격을 당했다. 서울은 14∼19라운드에서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의 매서운 질주를 이어가다 울산 HD와 20라운드에서 1-3으로 완패해 기세가 다소 꺾인 상태다. 그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