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홈런왕' 두 마리 토끼 다 잡고 AG 금메달 사냥 간다출처:KIA 타이거즈 / 김도영(MHN 이상희 기자) KIA 김도영의 홈런포가 또 불을 뿜었다. 벌써 올 시즌 38호 홈런이다. 이제 단 2개만 더 치면 이승엽이 보유하고 있는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역대 최연소 40홈런..
프로야구 키움이 김재현의 끝내기 만루포에 힘입어 KIA를 상대로 대역전승을 거뒀습니다.키움은 KIA와의 홈경기에서 1패뒤 2연승으로 주말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KIA에 경기 막판까지 끌려가던 키움은 2사 만루에서 김재현의 만루홈런이 터지며 8-7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홈런 1위 KIA ..
롯데 장두성 롯데 자이언츠 제공장두성(27·롯데)은 준비된 선수다. 출전 경기 수는 적지만 일단 그라운드에 나가면 1인분의 몫을 해낸다.이번 시즌 71경기에 출전한 장두성은 그중 절반인 34경기에만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어디까지나 백업 선수다. 지난 18일 키움전에서 장두성이 ..
(엑스포츠뉴스 고척,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9회말에만 대거 6실점하며 역전패를 당했다. 필승 카드 이의리마저 무너졌다.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15차전에서 7-8로 패하며 2연패..
하필 올시즌 성적도 별로고, 에이전시 선임 소식도 딱히 없고…스카우트가 되물어보는 상황본인은 팀 우승에 집중 모양새원태인 | 삼성 라이온즈 제공최근 KBO리그에서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로 도전을 이어가는 선수들이 계속 나왔다.김하성(애틀랜타), 이정후(샌프란시스코), 김혜성(LA 다저..
김, 최연소 40홈런까지 단 두 방앞서가던 KIA는 9회말 역전패 키움 김재현, 끝내기 만루홈런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3회초 1사에서 솔로 홈런이자 시즌 38호 홈런을 날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연합뉴스살인적인 강속구도 김도영..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경기. 삼성 박계범이 LG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잠실=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6.12/[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이래서 트레이드 승패를 쉽게 속단해서는 안 되는 법.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는 지난 5..
[스타뉴스 | 고척=박수진 기자] 양현종 등 기아 선수들이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2026.08.23. /사진=강영조 cameratalks@양현종 등 기아 선수들이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2026.08.23. /사진=강영조 cameratalks@양현종 등 기아 선수..
1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 KIA 이태양이 역투하고 있다. 인천=박재만 기자 [email protected]/2026.07.16/[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KIA 타이거즈가 충격적인 대역전패를 당했다. 특히 KIA 불펜진이 심각한 내상을 입었다. ..
[OSEN=고척,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짜릿한 끝내기 만루홈런을 쏘아올렸다. 키움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김재현의 끝내기 그랜드슬램으로 8-7 승리를 거뒀다.9회말 2사 만루에서..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11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을 마치고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의 세심함. 아직 마무리라고 한 적이 없다. 이범호 감독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이의리를..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LG 선발 카라스코가 7회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7이닝 노히트를 이어가고 있다./마이데일리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
[OSEN=잠실, 조은정 기자]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두산은 곽빈,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로 나섰다.8회초 1사 1루에서 두산 타카다가 롯데 황성빈에게 사구를 던진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23 ..
김태형 롯데 감독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 진출을 향한 여정이 험난하기만 하다. 정규시즌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롯데는 5위 자리 탈환을 위해 매 경기 결승전과 같은 총력전을 펼쳐야 하는 벼랑 끝에 서 있다. 현재 5위 두산 베어스와 6위 롯데의 승차는 무려 8경기에 ..
프로 2년차 맹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KIA 박재현이 20홈런-20도루 기록을 노린다. NC 김주원 역시 올해 해당 기록을 달성할 수 있는 후보다. 20홈런-20도루 달성자가 2021년 이후 5년 만에 두 명 이상 나올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장은상 ..